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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냅챗(Snapchat)은 미국의 메신저 서비스이다. 수신인이 내용을 확인하고 나면 사라지기 때문에 일명 '단명 메시지'로 불린다. 사생활 노출을 꺼리는 이들에게 환영을 받았다.[3] 미국의 스마트폰 사용자 중 13-34세의 사용자에서 60% 이상이 스냅챗을 사용하고 있다.[4]

스냅챗
Snapchat
원저자Snapchat, Inc.
개발자바비 머피, 에반 스피겔
발표일2011년 9월[1]
안정화 버전
9.15.0.0
운영 체제iOS, 안드로이드
크기25.8 MB
언어영어, 아랍어, 중국어 (간체), 덴마크어, 네덜란드어, 프랑스어, 독일어, 이탈리아어, 일본어, 한국어, 노르웨이어, 폴란드어, 포르투갈어, 스페인어, 스웨덴어, 터키어, 러시아어
종류사진 공유, 소셜 네트워크
라이선스사유 소프트웨어
알렉사 순위증가 6,712[2]
웹사이트snapchat.com

역사편집

2011년 9월 스탠퍼드 대학교 학생이던 레지 브라운, 바비 머피, 에반 스피겔이 만들었다.

2013년 11월, 페이스북의 30억 달러(한화 약 3조 원) 인수 제안을 거절하여 화제가 되었다.[5]

논란편집

2014년 10월, 사생활을 보호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쓰는 이 애플리케이션에서 20만명의 사용자의 사진이 유출되어 보안에 논란이 일었다.[6]

각주편집

  1. “Let's Chat”. 《Snapchat Blog》. 2012년 12월 17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012년 11월 11일에 확인함. 
  2. “Snapchat.com Site Info”. Alexa, Inc. 2015년 10월 2일에 확인함. 
  3. 천정부지 스냅챗, 누구 품에 안길까 ZDNet Korea, 2013년 11월 17일
  4. “Ads • Snapchat”. 《www.snapchat.com》. 2016년 5월 30일에 확인함. 
  5. 페이스북의 3조 원을 걷어찬 사나이 ZDNet Korea, 2013년 11월 30일
  6. 손경호 (2014년 10월 14일). “스냅챗 사용자 20만명 사진 유출 '시끌'. 《ZDNet Korea》. 2016년 5월 31일에 확인함.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