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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라스 지로(일본어: 白洲 次郎, 1902년 2월 17일 - 1985년 11월 28일)는 일본실업가이다. 효고현 아시야 시 출신, 제2차 세계대전 직후 GHQ 지배하의 일본에서 요시다 시게루의 측근으로 활약했으며, 무역청(貿易庁, 현 통상산업성) 초대청장, 요시다 정권 붕괴 후 도호쿠 전력의 회장 직을 역임하는등, 많은 일본 기업의 임원을 역임하였다. 부인은 작가 및 수필가인 시라스 마사코(白洲正子, 백작 가바야마 아이스케[1]의 딸)이다.

시라스 지로
1951년, 샌프란시스코 강화 회의 참석]]을 위해 샌프란시스코로 가던 중, 비행기에서 요시다 시게루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출생1902년 2월 17일(1902-02-17)
일본 일본 효고현 아시야 시
사망1985년 11월 28일(1985-11-28) (83세)
성별남성
국적일본의 기 일본
학력제1고베중학교 졸업
배우자시라스 마사코
자녀마키야마 가쓰라코 (장녀)

각주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