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마즈 데루코

시마즈 테루코 (島津 暐子 (しまづ てるこ), 가에이 4년 1월 16일 (1851년 2월 16일) ~ 메이지 2년 5월 24일 (1869년 5월 5일))은, 사츠마번 최후의 번주 시마즈 타다요시의 정실이다. 다른이름으로는 테루히메(暐姫 (てるひめ))이다.

타다요시의 큰아버지이자 전 번주인 시마즈 나리아키라의 3녀이다. 어머니는 측실인 스마이다. 동복자매로는 노리코 (가에이 5년 5월 27일 (1852년 7월 14일) ~ 메이지 36년 (1903년))와 야스코 (가에이 6년 10월 30일 (1853년 11월 30일) ~ 메이지 12년 (1879년) 5월 24일)가 있다.

1869년에 장녀 후사코를 낳지만, 난산으로 사망했다. 타다요시의 후처가 되는 동생 야스코도 1879년에 난산으로 사망하였다.

가계편집

 
시마즈 나리아키라가 촬영했다고 알려진 딸들의 사진.왼쪽부터 노리코, 테루코, 야스코이다.
시마즈 테루코 아버지 : 시마즈 나리아키라 조부 : 시마즈 나리오키 증조부 : 시마즈 나리노부
증조모 : 스즈키 카츠나오의 딸
조모 : 이요히메 증조부 : 이케다 하루미치
증조모 : 이쿠히메 (다테 시게무라의 딸)
어머니 : 이쥬인 스마 조부 : 불명
조모 : 불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