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상면

시상면(矢狀面, sagittal plane (/ˈsæɪtəl/))은 신체를 좌와 우로 가르는 면을 의미한다.[1] 횡단면과 수직하기 때문에 관상면과 함께 종단면longitudinal plane의 일종이나 오롯이 시상면만을 두고 종단면이라 부르기도 한다. 신체를 정확히 절반으로 가르는 면을 정중시상면mid-sagittal plane이라 하고, 이외의 시상면을 시상옆면 혹은 주변시상면parasagittal plane이라 한다. 크레모나게라드가 처음으로 sagittal이라는 용어를 사용했다.[2]

시상면
Anatomical Sagittal Plane-en.svg
인체의 시상면
View of a Skull III.jpg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1489년경에 그린 사람 두개골의 정중시상면.
정보
다른 이름
Latinplana sagittalia

그림편집

같이 보기편집

각주편집

  1. Mark Vella (May 2008). 《Anatomy for Strength and Fitness Training》. New Holland Publishers. 16–쪽. ISBN 978-1-84773-153-1. 2013년 1월 4일에 확인함. 
  2. Arráez-Aybar, Luis-A; Bueno-López, JL; Raio, N (2015). “Toledo school of translators and their influence on anatomical terminology”. 《Annals of Anatomy - Anatomischer Anzeiger》 198: 21–33. doi:10.1016/j.aanat.2014.12.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