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민축구단

대한민국의 축구 선수단

시흥 시민축구단은 2015년에 창단한 시흥시를 연고로 하는 대한민국의 축구단이다.

시흥 시민축구단
시흥시민축구단 로고.png
전체 이름 시흥시민축구단
창단 연도 2015년 10월 24일[1]
경기장 정왕스타디움
수용 인원 1,000명
구단주 임병택 (시흥시장/명예구단주)
단장 한인수 (시흥시체육회장)
감독 정선우
리그 K4리그
2020 시즌 8위
웹사이트 공식 웹사이트
원정
우승
국내 리그
국내 대회
국제 대회

하부리그팀임에도 성적뿐만 아니라 관람 스포츠의 제공자로서 적극적인 홍보 마케팅과 독창적인 이벤트를 선보이며 하부리그의 모범 사례로 손꼽힌다. 이는 베스트프런트상 연속 수상(17~18)과 최다관중상 연속수상(19~20) 기록을 통해 자타공인으로 입증된다.

역사편집

2015년 10월 24일 유소년 클럽(U-12, U-15)과 함께 시흥시 실내체육관에서 창단식을 가졌다. 키케 리네로 감독을 초대 감독으로 하며 K3리그 최초 외국인 감독을 가지게 되었다.


2016 시즌부터 K3리그에 참가했다. 2016시즌 12위를 기록 했으나 승격플레이오프 1차전 청주 FC에 패하면서 K3 베이직리그로 강등됐다.


2017년, 브라질 국가대표 출신 글레겔 졸진을 2대 감독으로 선임했다. 베이직리그 준우승을 기록했으나 어드밴스 직행권이 우승팀에게만 주어지는 관계로 승강플레이오프에 진출, 1차전 FC 의정부에 패하면서 승격에 실패했다.

승격 실패에도 불구하고 팀은 베스트 프런트 상을 수상했다.


2018시즌 K3리그 베이직에서 우승하면서 K3리그 어드밴스로 승격했다.

페어플레이상, 베스트프런트상, 최다관중상을 석권하며 최고의 한해를 보냈다.


2019시즌 K3리그 어드밴스에서의 첫 도전을 최종 7위로 마감했다.

최다관중상 2위 수상


2020시즌부터는 K4리그에 참여한다.


선수단편집

2020년 3월 31일 기준

각주편집

  1. 이성남 기자 (2015년 10월 26일). “시흥시, 시흥시민축구단 및 유·소년클럽 창단식 개최”. 경기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