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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도(新衣島)는 전라남도 신안군 신의면에 있는 섬이다. 신의도는 전국 최대 규모의 천일염 생산지로 염전면적 537㏊에 239개 생산업체가 연 5만1000톤을 생산한다.[1]

하의면의 상태도와 하태도를 간척으로 합친 뒤 부속도서를 포함시켜 분면하였다.

2019년 4월 4일, 천사대교가 개통되면서 육지와 이어졌다.[2]

목차

행정구역편집

  • 신의면
    • 하태동리
    • 하태서리

교육편집

편의시설편집

  • 신안벧엘교회
  • 소망장기요양센터

관광편집

  • 황성금리 해변

각주편집

  1. 신의도 주민 하소연, 뉴스1, 김준배 기자, 2014년 2월 20일
  2. 시간 뱃길이 10분으로, 전남 천사대교 개통, 연합뉴스TV, 2019년 4월 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