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메뉴 열기

신잉카국(영어: Neo-Inca State), 또는 빌카밤바 잉카(스페인어: Incas de Vilcabamba)는 1533년 빌카밤바에서 투팍 우알파가 세운 국가다. 스페인의 잉카 정복으로 멸망한 잉카 제국잔존국으로 여겨지며, 1567년부터는 스페인 제국의 속국이었다. 1571년 스페인으로부터 독립을 시도했으나 이듬해 마지막 거점이 함락당하고 최후의 사파 잉카 투팍 아마루(망코 잉카 유팡키의 아들)가 붙잡혀 처형당하면서 멸망했다. 이로써 잉카 제국의 잔여 세력의 대스페인 저항은 종료되었다.

타완틴수유
Tawantinsuyu

 

1533년1572년
Perú · Cusco.png
수도빌카밤바
정치
공용어케추아어
정부 형태군주제
사파 잉카
1537년–1544년
1545년–1560년
1563년–1571년
1571년–1572년

망코 잉카 유팡키
사이리 투팍
티투 쿠시
투팍 아마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