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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종(1959년 8월 11일 ~ 2013년 10월 18일)은 대한민국의 전 양궁 감독이다.

신현종
출생1959년 8월 11일(1959-08-11)
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사망2013년 10월 18일(2013-10-18) (54세)
국적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직업前 양궁 감독
소속청원군청

사망편집

1989년 청원군청 양궁팀의 코치로 활동했으며, 2002년 청원군청 양궁팀의 감독을 맡았다. 이후 2006년 체육훈장 백마장을 수여받기도 했다.

그 뒤 양궁 국가대표팀 여자컴파운드 코치로 선임되어 2013년 10월 4일 터키 안탈랴 벨렉 파필리온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2013 세계양궁선수권대회 여자 컴파운드 단체전 8강전을 지휘하던 도중 실신한 뒤 중태에 빠졌으며,[1] 곧바로 현지 병원으로 이송되어 뇌출혈 의심 진단을 받았다. 이후 대형 병원으로 옮겨져 지난 7일 뇌수술을 받았으나,[2] 뇌부종 등으로 끝내 의식을 찾지 못하고 10월 18일 숨을 거뒀다. 향년 55세[3]

각주편집

  1. 이균재 (2013년 10월 6일). “한국 양궁 감독, 세계선수권 출전해 실신한 뒤 중태”. 2013년 10월 6일에 확인함. 
  2. 김희선 (2013년 10월 8일). '실신 뒤 중태' 신현종 양궁 감독, 성공리에 수술 마쳐”. 2013년 10월 8일에 확인함. 
  3. 전태열 (2013년 10월 19일). “양궁대표팀 신현종 감독…뇌사 후 끝내 별세”. 2013년 10월 19일에 확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