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화동

(신흥동 (동해시)에서 넘어옴)

삼화동(三和洞)은 대한민국 강원도 동해시의 행정동이다. 90.36 km²로 동해시에서 가장 면적이 넓지만, 인구는 2015년 12월 말 주민등록 기준으로 동해시의 행정동 중 가장 인구가 적은 3,497 명이며, 강릉시, 정선군, 삼척시와 각각 접경을 하고 있다.

강원도 동해시
삼화동
三和洞
Samhwa-dong
Donghae-map.png
면적90.36 km2
인구 (2015.12.31.)3,497 명
• 인구 밀도38.70 명/km2
• 세대1,643가구
법정동삼화동, 이기동, 이로동, 신흥동, 비천동, 달방동
• 통·리·반14통 59반
동주민센터동해시 효자로 243-3
웹사이트삼화동 주민센터

개요편집

삼화동은 1914년 도하, 도상, 견박 3개면이 합쳐서 삼화면으로 승격한 곳이다. 1945년 7월 1일 북삼면에서 북평읍으로 승격되었고, 1980년 4월 1일 북평읍의 의 3개리(삼화, 이로, 이기)가 동해시 삼화동으로 통합되었다. 이후 1998년 11월 2일 삼흥동과 삼화동이 통합되어 현재에 이르고 있다.[1]

법정동편집

  • 삼화동 (三和)
  • 이기동 (耳基)
  • 이로동 (泥老)
  • 신흥동 (新興)
  • 비천동 (飛川)
  • 달방동 (達芳)

교육편집

각주편집

  1. 삼화동 소개 Archived 2014년 11월 29일 - 웨이백 머신, 2012년 4월 16일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