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 남성연대

대한민국의 반여성주의 단체

신 남성연대(新男性連帶, 영어: New Men's Solidarity)는 대한민국반여성주의 성향의 영리단체이다.

신 남성연대
원어 명칭
New Men's Solidarity
결성2021년 4월 7일
설립자배인규
본부인천광역시 중구 흰바위로59번길 8, 버터플라이시티상가 222호 (운서동)
활동 지역대한민국
웹사이트신 남성연대
대표배인규
부대표송시인

역사편집

2021년 4월 7일 인터넷 방송인인 배인규[1]와 그의 아내인 송시인[2]이 공동창립하였다.

성향편집

대한민국 남성혐오와 여성주의 타파를 외치고 있고, 정치적으로는 여성의당과 관련된 여성주의 단체들에 반대하고 있다.

논란편집

윤지선 성희롱 발언 논란편집

2021년 4월 17일 세종대학교 앞 집회에서 배인규 대표가 윤지선 교수를 지목하며 "나랑 함께 X을 치자"라는 발언을 하여 논란이 되었다. 이 논란 이후 문화방송의 보도에서 일간베스트 저장소 회원으로 호도되며 오해를 사기도 했다.[3]

신 남성연대 출범 이전의 대표 부부의 논란편집

형기만료로 석방되는 성범죄자 조두순을 옮기던 관용차를 부수어 논란이 되었으며, 2020년 4월 세월호 천막 앞에서 왕자와 시둥이 유튜버 부부가, 둘이 부부라는 사실이 알려지지 않은 상태에서 차명진 후보의 발언을 연상시키는 춤을 추어 논란이 되었다.[4][5][6]

2021년 9월 유튜브 해지편집

2021년 9월 4일 신 남성연대 계정과 9월 6일 대표 배인규의 유튜브 '왕자' 계정이 해지되었다.[7] 부대표이자 대표의 부인인 송시인의 시둥이 계정은 해지되지 않았다. 그러나 2021년 9월 10일 유튜브 채널이 복구되었다.

각주편집

같이 보기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