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분(沈汾, ? ~ ?)은 당나라 제11대 황제 당 헌종(唐 憲宗, 재위 : 805년 ~ 820년)의 부마(駙馬)로 당 헌종의 8녀 남강공주(南康公主)의 남편이다.

가계편집

생애편집

당나라 제11대 황제 당 헌종(唐 憲宗)의 8녀 남강공주(南康公主)와 결혼하여 부마(駙馬)가 되었다.

신선(神仙)에 관심이 많아 당나라 5대 신선의 이야기를 수집하여 《속선전(續仙傳, 속신선전)》을 저술하였다.[1]

같이 보기편집

참조편집

  1. 오숙(吳淑)의 《강회이인록(江淮異人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