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메뉴 열기

심승보(沈昇輔, 1961년 5월 25일 ~ 현재)는 대한민국의 영화 감독 겸 영화 각본가이다.

심승보
출생1961년 5월 25일(1961-05-25) (58세)
국적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직업영화 감독, 영화 각본가
활동 기간1985년 ~ 현재

개요편집

서울예전 영화과를 졸업하고, 《장사의 꿈》에서 기록을 맡으며 영화계에 입문했다. 1986년에서 1998년 서울예술전문학교 조교로 재직하기도 하였으며, 이후 각색과 조감독을 맡았으며, 《하얀 전쟁》으로 제31회 대종상 영화제에서 대각상을 받았다. 그 후 감독으로 데뷔하여 흥행작 《상사부일체》로 대중에게 알려졌다.

2011년부터 인터넷카페 '민족통일을 바라는 사람들(민바사)'을 운영, 북한 체제와 김일성·김정일을 찬양하는 표현물 50여건을 올리고 이적표현물 40여건을 소지한 혐의로 2013년 5월 1일 불구속기소되었다.[1] 2014년 1월 24일 검찰은 징역 2년을 구형하였다.[2]

출연작편집

감독편집

조감독편집

출연편집

각주편집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