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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움》(영어: Venus And Mars)은 한지승 감독, 설경구·김태희 주연의 대한민국 영화이다. 2007년 12월 12일에 개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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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움
영어: Venus And Mars
감독 한지승
제작 강우석
안상훈
각본 한지승
출연 설경구
김태희
음악 노영심, 정재일
제작사 시네마서비스
상상필름
배급사 시네마서비스
개봉일 2007년 12월 12일
시간 122분
국가 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언어 한국어

목차

개요편집

  • 시네마서비스가 제작, 제공, 투자, 배급에 참여했으며, 영화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을 공동 제작한 상상필름이 공동제작으로 참여하였다. 그러나 설경구, 김태희라는 화려한 캐스팅과 연말에 개봉한 영화임에도 불구하고 과장되면서 비현실적인 이야기, 조연들의 부자연스러운 연기와 캐릭터가 공감대를 형성하는 데 실패했다. 그리고 과도한 PPL(서울우유, CGV, 용산 아이파크, 싸이언 등) 남발로 인해, 비평과 흥행에서 모두 실패하였다.[1]
  • 또한, 마지막 씬에서 축산학과 교수 태화(서태화 분)가 젖소와 함께 찍은 CF 장면은 상당히 과도하고 노골적인 PPL로 시사회에 지적받기도 했다. 참고로 극장 상영분에는 서울우유 대신 우리우유로 변경되어 상영되었다.[2]
  • 한편 또다른 사실은 이 영화 엔딩크레딧에는 제작자 이름이 현재 시네마서비스 경영을 총괄하고 있는 강우석 감독으로 나타나 있으나, 홈페이지에의 엔딩크레딧에는 제작자 이름이 현 시네마서비스 대표인 김인수로 나타나 있다는 점이다. 마지막 장면에서 변호사 역을 맡은 임하룡과 함께 식사하는 여성은 피아니스트 노영심으로 이 영화의 음악을 맡기도 했으며, 이 영화 감독 한지승의 아내이기도 하다.

줄거리편집

캐스팅편집

특별 출연

스탭편집

  • 감독·각본 : 한지승
  • 각색 : 이재윤
  • 기획 : 강우석
  • 프로듀서 : 송진화
  • 제작 : 안상훈
  • 촬영 : 김재호
  • 조명 : 최경묵
  • 동시녹음 : 한철희
  • 음악 : 노영심
  • 미술 : 류선광
  • 의상 : 김희주, 한명숙
  • 편집 : 권효림
  • 제작사 : 상상필름, 시네마서비스
  • 배급 : 시네마서비스

각주편집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