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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계사(雙溪寺)는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대부북동 1058에 있는 조계종 소속의 사찰이다. 경기도 유형문화재 제181호 쌍계사 목조여래좌상과 제182호 쌍계사 현왕도를 소장하고 있다.

쌍계사
종파조계종
소재지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대부북동 1058

목조여래좌상편집

쌍계사 목조여래좌상(雙溪寺 木造如來坐像)은 2002년 9월 16일 경기도 유형문화재 제181호로 지정되었다. 기존의 조선후기 불상의 전형적인 형태와는 달리 오른쪽 어깨와 등에 보이는 대의처리에서 차이점을 가져 도내 불상조각의 특성을 확인할 수 있는 문화재이다.[1]

현왕도편집

쌍계사 현왕도(雙溪寺 現王圖)는 2002년 9월 16일 경기도 유형문화재 제182호로 지정되었다. 현존 현왕도중 제작시기가 이르고 보존상태가 뛰어날 뿐 만 아니라 화면의 구도나 설채법 등에서 조선후기 현왕도 연구의 기준작이 될 정도로 우수한 문화재이다. 아울러 더 이상 훼손되지 않도록 보존처리 등 보존관리 계획을 수립하였다.[1]

각주편집

  1. 경기도 고시 제2002-233호, 《도지정문화재및보호구역지정》, 경기도지사, 2002-09-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