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가루 지진

쓰가루 지진(津軽地震)은 1766년 3월 8일에 일본의 쓰가루에서 발생한 지진이다.[1][2][3] 지진 규모는 M714.[4] 아부라카와 지역이 진도7급이었던 것으로 추정된다. 히로사키성은 지진에 의해 피해를 입었다.[4] 이 지진으로 1000명 이상이 사망했다.[5][6]

각주편집

  1. INC, SANKEI DIGITAL (2017년 10월 2일). “【温故地震】都司嘉宣 明和津軽地震(1766年)古文書で浮かぶ未知の活断層” (일본어). 2021년 6월 3일에 확인함. 
  2. 細萱京子 (2011년 2월). “歴史記録から見た明和津軽大地震の被害とその特徴”. 《2009年度地理学野外実習報告書 青森》 (信州大学 教育学部自然地理学研究室): 1-8. 
  3. “明和津軽地震 ほっかいどうの防災教育”. 2021년 6월 3일에 확인함. 
  4. “17,18世紀(1601-1800)|日本付近のおもな被害地震年代表|公益社団法人 日本地震学会”. 2021년 6월 3일에 확인함. 
  5. “青森県の地震活動の特徴 (地震本部)”. 2021년 6월 3일에 확인함. 
  6. “「あおもり歴史トリビア」第94号(2014年2月7日配信)/青森市”. 2021년 6월 3일에 확인함. 

참고 문헌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