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마촌

시마네현 오키군의 옛 촌

쓰마촌(都万村 (つまむら))은 시마네현 오키군에 위치하였던 옛 행정 구역이자 이다. 그러나 이 촌은 본래부터 고카촌과 함께 오키 제도의 도고 서쪽을 관장하였던 옛 오치군에 소속되어 있던 것으로 드러나고 있다. 면적은 49.64km²이며, 인구수는 2000년 10월 1일 추계 기록을 기준으로 2,156 명의 주민이 살고 있다. 다만, 인구 밀도는 제곱킬로미터 당 평균 43.433명의 주민이 거주한 것으로 추정된다. 또한 이 일대가 다이센오키 국립공원에 지정되어 있는 장소로도 유명하며, 이 촌은 2004년 10월 1일부로 고카촌, 후세촌, 사이고정과 합병하여 통합 오키노시마정의 출범에 따라 폐지되었다. 촌목은 곰솔, 촌화는 수선화이다.

주요 시설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