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투크 왕조

아르투크 왕조(Artuklu Beyliği)는 11~13세기에 아나톨리아 동부, 시리아 북부, 이라크 북부를 통치했던 투르크멘족[1][2] 왕조이다. 아르투크 왕조는 설립자 아르투크 베이의 이름에서 기원한다.

1200년 경 아르투크 왕조(회색)와 주변 아나톨리아 국가들

아르투크의 아들들과 후손들이 이 지역을 3갈래로 나누어 통치했다. 쇠크멘의 후손들은 1102년부터 1231년 사이 하산케이프 주변 지역을 통치했고 일가지의 후손들은 1106년부터 1186년 사이 마르딘마야파리킨 지역, 1117년부터 1128년 사이 알레포를 지배했다.

각주편집

  1. Clifford Edmund Bosworth, The Mediaeval Islamic Underworld: The Banū Sāsān in Arabic life and lore, (E.J. Brill, 1976), 107, 134;"The Artuqids, descendants of Artuq b. Ekseb, were a Turkmen dynasty established in Diyarbakr..."
  2. Islamic Desk Reference, ed. E. J. Van Donzel, (Brill, 1994), 39;"Artuqids. Turkmen dynasty which reigned 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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