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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망딘 앙리

프랑스 축구 선수

아망딘 샹탈 앙리(프랑스어: Amandine Chantal Henry, 1989년 9월 28일 ~ )는 프랑스여자 축구 선수이다. 포지션은 수비형 미드필더이며, 현재 프랑스의 여자 축구 리그인 디비지옹 1 페미닌(Division 1 Féminine)의 올랭피크 리옹에서 활동하고 있다.

아망딘 앙리 Football pictogram.svg
2019-05-17 Fußball, Frauen, UEFA Women's Champions League, Olympique Lyonnais - FC Barcelona StP 0709 LR10 by Stepro.jpg
2019년의 앙리
개인 정보
전체 이름 Amandine Chantal Henry
출생일 1989년 9월 28일(1989-09-28) (30세)
출생지 프랑스
171㎝
포지션 수비형 미드필더
클럽 정보
현 소속팀 올랭피크 리옹
등번호 6
청소년 클럽 기록
1995-2000 OSM 롬
2000-2004 이리 클뤼브 랑브르사르
클럽 기록*
연도 클럽 출전 ()
2004-2005 FCF 에냉보몽 20 (11)
2005-2007 CNFE 클레르퐁텐 32 (22)
2007-2016 올랭피크 리옹 122 (28)
2016-2017 포틀랜드 손스 33 (4)
2017 파리 생제르맹 4 (1)
2018- 올랭피크 리옹 23 (7)
국가대표팀 기록
2004-2005 프랑스 U-17 8 (3)
2006-2007 프랑스 U-19 18 (6)
2006 프랑스 U-20 5 (1)
2009- 프랑스 78 (11)
* 클럽의 출장수와 골은 정규 리그 기록만 센다. 또한 출장수와 골은 2018년 2월 5일 기준이다.
‡ 국가대표팀의 출장수와 골은 2018년 4월 6일 기준이다.

클럽 경력편집

FCF 에냉보몽(2004년 ~ 2005년)과 CNFE 클레르퐁텐(2005년 ~ 2007년)을 거쳐 2007년 올랭피크 리옹에 입성했다. 올랭피크 리옹 소속으로 뛰는 동안 팀의 디비지옹 1 페미닌(Division 1 Féminine, 프랑스의 여자 축구 1부 리그) 5회 우승, 쿠프 드 프랑스 페미닌(Coupe de France Féminine, 프랑스의 여자 축구협회컵) 2회 우승, UEFA 여자 챔피언스리그 2회 우승에 공헌했다.

2016년에는 미국의 여자 축구 1부 리그인 내셔널 위민스 사커 리그포틀랜드 손스로 이적했다. 2017년에는 프랑스의 파리 생제르맹으로 일시 이적했지만 나중에 포틀랜드 손스로 복귀했다. 2018년에는 프랑스의 올랭피크 리옹으로 복귀했다.

국가대표 경력편집

2009년 프랑스 여자 축구 국가대표팀에 데뷔한 이래 3차례의 UEFA 유럽 여자 축구 선수권 대회(2009년, 2013년, 2017년)와 2차례의 FIFA 여자 월드컵(2015년, 2019년), 1차례의 하계 올림픽(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하계 올림픽)에서 프랑스 대표팀의 일원으로 출전했다. 2015년 FIFA 여자 월드컵에서는 실버볼을 수상했다.

수상편집

클럽편집

올랭피크 리옹

포틀랜드 손스

국가대표편집

프랑스

개인편집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