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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부 오마르 알바그다디(아랍어: حميد داود محمد خليل الزاوي‎‎, 1959년 ~ 2010년 4월 18일)는 지하드 전사 평의회의 지도자로 알려져있다. 이 조직은 미군의 이라크 점령을 반대하는 8개의 그룹의 연합조직으로 현재는 이슬람 국가가 되었다.

아부 오마르 알쿠라시 알바그다디
ابو عبدالله الراشد البغدادي
이라크 레반트 이슬람 국가 이라크 이슬람 국가아미르
임기 2006년 10월 15일-2010년 4월 18일
전임 (신설)
후임 아부 바크르 알바그다디
신상정보
출생일 1959년
사망일 2010년 4월 18일
사망지 이라크 티크리트
종교 살라프파 이슬람교
군사 경력
참전 이라크 전쟁

생애편집

그에 대해서 알려진 것은 거의 없다. 그는 이라크 군에서 일했다고 알려지는데, 사담 후세인 정권의 집권 시절에 이라크 군의 장교로 일했다고 한다.[1][2]

사망편집

2010년 4월 18일 미군과 이라크군의 합동 작전으로 사망했다고 보도되었다. 그는 이라크군이 티크리트에서 남서쪽으로 6킬로미터 떨어진 민가를 목표로한 로켓 공격으로 인해 아부 아웁 마스리(Abu Ayyub al-Masri)와 함께 사망하였다고 보도되었다. 그는 집안의 지하굴에서 사망한 채로 발견되었다.[3] 그의 아들도 함께 사망했으며, 그 밖의 16명이 체포되었다.

각주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