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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rej Kiska in Senate of Poland.jpg

안드레이 키스카(슬로바키아어: Andrej Kiska, 1963년 2월 2일 -)는 슬로바키아의 사업가, 구호활동가, 제4대 슬로바키아 대통령이다. 2014년 슬로바키아 대통령 선거에서 당선되어 그해 6월부터 임기를 시작했다.[1][2][3]

대통령 선거에서 그의 맞수는 현 총리인 로베르트 피초였으며 3월 15일 1차 선거에서는 28.4%(피초), 24%(키스카)로 대다수를 얻은 후보가 없어 3월 29일 2차 선거가 치러졌다. 그 결과 과반 이상의 표를 얻은 키스카 후보가 대통령으로 당선됐다.[4]

그는 최초의 비공산권 출신이자 무소속 대통령으로 정치 경력은 전무하다.

사업가 경력편집

포프라트 출신으로 전기 공학을 전공했으며 1989년 벨벳 혁명 이후 미국으로 건너갔다.[5] 이후 그는 TriangelQuatro라는[6] 두 업체를 세우고 물건 구매 시 소비자가 한 번에 대금 지불하는 것 대신 할부로 구매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했다.[7]

구호 활동편집

그는 2006년 좋은 천사(Dobrý anjel)라는 비영리기구를 설립하여 과 같은 난치병 환자가 있는 가정을 구호하는 활동을 펼치고 있다.[8] 2014년까지 14만 명 이상이 이 단체의 기부자다.[9]

각주편집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