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드레 로렌수 이 실바

안드레 로렌수 이 실바

안드레 로렌수 이 실바(포르투갈어: André Lourenço e Silva, 1976년 4월 2일 ~ )는 포르투갈의 정치인으로 현재 사람-동물-자연(PAN)의 대변인이다.

리스본상크리스토방이상로렌수구(현재의 산타마리아마이오르구)에서 태어났으며, 공교롭게도 그의 생일은 포르투갈의 헌법이 제정된 날이기도 하다.[1] 토목기사 자격증을 취득한 그는 채식주의자이기도 하다.[1][2]

2014년 10월 파울루 보르즈스의 후임 당대변인으로 선출되었다. 2015년 총선에서 리스보아현 선거구의 PAN 비례대표 1번으로 출마해 당선되었으며, 이로서 국회에 입성한 첫 PAN 소속 의원이 되었다. 이는 1999년에 진입한 좌파전선 이후 16년 만에 신당이 원내에 진입한 케이스이다.[1][2]

각주편집

  1. “André Silva, o defensor dos animais que chegou ao Parlamento” [André Silva, the defender of animals who arrived at Parliament]. 《Notícias ao Minuto》 (Portuguese). 2015년 10월 6일. 2018년 8월 24일에 확인함. 
  2. Lopes, Maria João (2015년 10월 5일). “André Lourenço e Silva, o "utópico" que chegou ao Parlamento” [André Lourenço e Silva, the "utopian" who arrived at Parliament]. 《Público》 (Portuguese). 2018년 8월 24일에 확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