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디 셀바

산마리노의 전 축구 선수·현 축구 지도자

안디 셀바(Andy Selva, 1976년 5월 23일 ~ )는 이탈리아 태생의 산마리노의 전 축구 선수이자 현 축구 지도자로 현재 캄피오나토 삼마리네세 소속팀인 SS 페나로사의 감독직을 맡고 있다. 또한 선수 시절 포지션은 스트라이커였으며 마시모 보니니와 함께 산마리노의 축구영웅으로 평가받고 있다.

안디 셀바 Football pictogram.svg
Selva 2013.JPG
2013년의 산마리노 소속 시절
개인 정보
전체 이름 Andy Selva[1]
출생일 1976년 5월 23일(1976-05-23)(45세)
출생지 이탈리아 로마
176cm
포지션 스트라이커
클럽 정보
현 소속팀 SS 페나로사 (감독)
클럽 기록*
연도 클럽 출전 (득점)
1994–1995 라티나 칼초 1932 26 (5)
1995–1996 ASD 치비타카스텔라나 31 (10)
1996–1998 알마 유벤투스 파노 1906 32 (1)
1998–1999 US 카탄차로 1929 40 (6)
1999–2000 SSD 티볼리 칼초 1919 21 (15)
2000–2001 산마리노 칼초 29 (4)
2001–2002 SS 마체라테세 5 (1)
2002 → 그로세토 SSD (임대) 15 (2)
2002–2003 AC 벨라리아-이게아 마리나 30 (21)
2003–2005 SPAL 1907 51 (22)
2005–2006 칼초 파도바 20 (2)
2006–2009 US 사수올로 칼초 59 (23)
2009–2011 엘라스 베로나 29 (8)
2011–2013 FC 피데네 26 (6)
2013 SP 라 피오리타 3 (2)
2013–2014 ASD 안치올라비뇨 6 (1)
2014–2018 SP 라 피오리타 68 (36)
국가대표팀 기록
1997 산마리노 U-21 1 (1)
1998–2016 산마리노 74 (8)
지도자 기록
2018–2019 산마리노 U-17
2020- SS 페나로사
* 클럽의 출전횟수와 득점기록은 정규 리그 등 공식 경기 기록만 집계함.

선수 시절편집

1994년부터 2018년까지 이탈리아산마리노의 여러 프로팀에서 활동했고 특히 2014년부터 2018년까지 산마리노의 프로팀인 SP 라 피오리타에서 68경기를 뛰는 동안 36골을 터뜨리면서 팀의 캄피오나토 삼마리네세 2013-14 시즌과 2016-17 시즌 우승, 코파 티타노 2회 우승, 산마리노 슈퍼컵 3회 준우승에 기여했다.

또한 국가대표팀에서는 A매치 74경기를 뛰는 동안 8골을 터뜨리면서 산마리노 국가대표 선수 가운데 최다 출장수 및 최다 득점을 기록했고 특히 2004년 홈에서 열린 리히텐슈타인과의 친선 경기에서 선제골이자 결승골을 터뜨리며 산마리노의 국제 경기 사상 첫 승을 선물했으며 2016년 대표팀에서 은퇴를 선언했고 2년 후인 2018년 소속팀이었던 라 피오리타에서도 은퇴를 선언하면서 선수 생활을 완전히 마감했다.

은퇴 이후편집

2018년 현역에서 물러난 뒤 산마리노 U-17 대표팀의 감독으로 선임되어 2019년까지 팀을 이끌었고 2020년 캄피오나토 삼마리네세 소속팀인 SS 페나로사의 사령탑으로 전격 선임되었다.

각주편집

  1. “Selva, il bomber dal gol storico gioca nel Fidene”. 《gazzettadimodena.gelocal.it》 (Italian). 2011년 11월 30일. 2019년 1월 22일에 확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