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 칠장사 대웅전 목조석가삼존불좌상

안성 칠장사 대웅전 목조석가삼존불좌상(安城 七長寺 大雄殿 木造釋迦三尊佛坐像)은 경기도 안성시 죽산면, 칠장사 대웅전에 있는 조선시대의 불상이다. 2009년 3월 11일 경기도의 유형문화재 제213호로 지정되었다.

안성칠장사대웅전목조석가삼존불좌상
(安城七長寺大雄殿木造釋迦三尊佛坐像)
대한민국 경기도유형문화재
종목유형문화재 제213호
(2009년 3월 11일 지정)
수량3구
시대조선시대
위치
안성 칠장사 (대한민국)
안성 칠장사
주소경기도 안성시 죽산면 칠장리 764
좌표북위 37° 1′ 34″ 동경 127° 23′ 46″ / 북위 37.02611° 동경 127.39611°  / 37.02611; 127.39611
정보문화재청 국가문화유산포털 정보

개요편집

칠장사 대웅전 목조삼존불상은 발원문을 통해 제작연대와 제작자 등을 알 수 있으며, 보존상태가 좋아 조선 후기 불교조각사 연구에 기준작이다.

현지 안내문편집

이 삼존불은 1685년에 제작되었다. 불상의 크기는 150cm이다. 불상의 신체비례아 조각수법을 볼 때 불상 3구 모두 전형적인 조선시대 후기 불상이다. 본존불인 석가여래좌상은 얼굴을 앞으로 내밀어 구부정한 모습이다. 17세기 전·중반에 제작된 불상과 비교해 볼 때 얼굴이 차지하는 비중이 크다, 왼손은 엄지와 중지릉 둥글게 맞대고 있는 아미타수인을 오른손은 손가락을 펴고 바닥을 가리키는 항마촉지인을 취하고 있다. 양 협시보살은 모습이 거의 흡사하나 우부처인 제화갈라보살이 약간 작고, 좌부처인 미륵보살은 연화가지를 들고 있다.[1]

각주편집

  1. 현지 안내문 인용

참고 자료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