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심사 (완주군)

안심사(安心寺)는 전라북도 완주군에 있는 사찰로, 대한불교조계종 소속이다.

역사편집

638년 (선덕여왕 7년) 자장 율사가 세웠다고 알려져 있다.

전쟁 중이던 1950년 10월 1일 대한민국 육군 8사단에 의해 절 건물 전체가 소각되었다. 절 건물은 3일동안 불탔다고 한다.[1]

소장 문화재편집

각주편집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