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마즈베크 아탐바예프

알마즈베크 샤르셰노비치 아탐바예프(키르기스어: Алмазбек Шаршенович Атамбаев)는 키르기스스탄의 정치인으로, 2007년 3월부터 11월까지 총리직을 한 차례 역임했고, 2010년 12월부터 2011년 9월까지 또 2011년 11월부터 12월까지 두 차례씩이나 총리직을 역임하고, 2011년 12월 1일부터 대통령을 맡고 있다. 키르기스스탄에서 가장 민주주의적인 방법으로 대통령 선거에 당선되었던 대통령이기도 하다.

알마즈베크 샤르셰노비치 아탐바예프
Алмазбек Шаршенович Атамбаев
알마즈베크 아탐바예프
알마즈베크 아탐바예프
키르기스스탄제4대 대통령
임기 2011년 12월 1일 ~ 2017년 11월 24일
총리 오무르벡 바바노프
알리 카라셰프(임시)
잔토로 사티발디예프
조마르트 오토르바예프
테미르 사리예프
소론바이 제옌베코프
무함멧칼리 아불가지예프(임시)
사파르 이사코프
전임: 로자 오툰바예바(제3대)

신상정보
국적 키르기스스탄
출생일 1956년 9월 17일(1956-09-17) (63세)
출생지 소비에트 연방 키르기스스탄 SSR 아라산
정당 키르기스스탄 사회민주당
배우자 라이사 아탐바예바 (Раиса Атамбаева)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과 만나는 아탐바예프 대통령 (2015년)

2016년 12월 키르기스스탄 총리 권한 강화 개헌안 투표가 80%의 득표율로 가결되었다. 야권에서는 2017년 12월 1일 임기가 끝나는 아탐바예프 대통령이 총리가 되기 위해서 헌법을 고치는거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했는데 여권에서는 이 개헌안이 의회의 권한과 정부 부처 간 견제와 균형 기능을 강화하려는 노력의 일환이라고 주장했다.[1]

2017년 12월 1일에 알마즈베크 아탐바예프 대통령은 퇴임 뒤 의회 의장이나 총리도 맡지 않고 정치 일선에서 물러나겠다고 최근에 밝혔다.

2017년 11월 24일 예정되었던 취임일 한주 앞 당겨 6년동안 재임하였던 알마즈베크 아탐바예프 대통령은 공식 퇴임하였다.

각주편집

전임
로자 오툰바예바
제4대 키르기스스탄의 대통령
2011년 ~ 2017년
후임
소론바이 제옌베코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