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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마 글루크

알마 글루크(Alma Gluck, 1884년 5월 11일 ~ 1938년 10월 27일)는 루마니아 출신 미국의 소프라노 여자 가수이다. 독일에서 활동한 후 미국으로 이주하였다. 오페라 가수로 활동하여 성공을 이뤘다. 레오폴드 아우어 문하의 바이올리니스트 에프렘 짐발리스트와 결혼 해 두 아이를 낳고 온화한 가정 생활을 하였다. 아들 에프렘 짐발리스트 주니어는 배우로 활동하고 있으며, 손녀 스테퍼니도 배우로 활동하고 있다. 뉴욕에서 간 기능 부전으로 인해 뉴욕에서 사망하였다. 향년 54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