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픽티온

암픽티온(고대 그리스어: Αμφικτυών, Amphictyon)은 데우칼리온피라의 둘째 아들로 테르모필라이의 왕이었으며 아테네의 왕 크라나오스의 딸과 혼인하였다. 그는 크라나오스를 폐위하고 스스로 아테네의 왕으로 선포하고 아테네를 10년간 다스렸다. 그리고 그는 에리크토니오스 1세에 의해 폐위당하였다. 아테네에는 그의 이름을 따서 지은 암픽티온 경기장이 있다.

같이 보기편집

전임
크라나오스
제5대 아테나이의 왕
기원전 1497년 ~ 기원전 1487년
후임
에리크토니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