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메뉴 열기

애자》는 대한민국의 정기훈 감독이 제작한 영화이다. 한 소설가의 어려운 생활을 다루었다.

Picto infobox cinema.png
애자
감독 정기훈
개봉일 2009년 9월 10일
시간 110분
국가 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언어 한국어

캐스팅편집

줄거리편집

박애자는 고등학교 시절에 부산톨스토이이름을 날렸다. 그녀는 소설가의 꿈을 안고 서울로 왔으나, 만난 사람은 지방신문 당선 경력이 있는 바람둥이 남자친구였다. 결국, 산더미 같은 빚만 안은 그녀는 스물 아홉살의 나이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 그러한 상황에서 그녀의 유일무이한 적은 바로 그녀의 어머니다.
눈만 뜨면 '소설 써서 속옷 한 장이라도 샀는가?'라고 구박하는 어머니에게 회심의 일격을 준비하고 있는 애자는 오빠결혼식에서 상상을 초월하는 이벤트를 벌였고 결혼식은 난장판이 된다. 그렇게 복수를 마치고 노래를 부르며 귀가하는 그녀에게 영희가 쓰러졌다는 연락이 오고, 병원으로 달려간 그녀에게 크게 놀라운 일이 기다리고 있었다.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