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소녀

대한민국의 독립영화

야구소녀》는 대한민국독립영화이다. 최윤태가 감독과 각본을 맡았으며, 장편 데뷔 영화이다. 2019년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한국영화의 오늘 - 파노라마' 섹션에서 처음 공개되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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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소녀
Baseball Girl
감독최윤태
각본최윤태
촬영황승윤
제작사
시간105분
국가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언어한국어

시놉시스편집

중학교 시절 천재 야구소녀로 불렸던 주수인(이주영), 여전히 고등학교에서도 수준급의 실력을 자랑하지만 예전만은 못하다. 중학교 때만 해도 수인보다 뒤처졌던 이정호(곽동연)는 어느새 훌쩍 커서 팀의 에이스가 되었고 프로 팀의 러브콜을 받고 있다. 하지만 수인은 여기서 야구를 그만두고 싶지 않다. 오히려 여성 야구 선수 최초로 프로 구단에 입단하기 위해 절치부심한다. 새로 부임한 야구부 코치 최진태(이준혁)와 친구 정호가 그녀의 조력자로 나선다.[2]

캐스팅편집

영화정보편집

  • 2019년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 '한국영화의 오늘- 파노라마' 섹션에서 월드 프리미어로 상영되었다.[3]
  • 2019년 11월 서울독립영화제2019 본선경쟁부문(장편) 상영작이다.[4]

같이 보기편집

각주편집

  1. 신미래 (2019.10.12). “MBN STAR”. 《‘야구소녀’ 이주영, 부국제와 특별한 인연》. 
  2. “부산국제영화제 야구소녀”. 
  3. “부산국제영화제 영화정보”. 
  4. 박재환 (2019.10.15). “네이버연예뉴스”. 《따끈따끈한 독립영화를 만난다 ‘서울독립영화제2019’》.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