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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가 노부지(일본어: 山家 信次, 1887년 ~ 1954년 11월 4일[1])는 일본화학자, 교수로, 일본 화약계의 권위자였다. 경성제국대학의 마지막 총장을 지냈다.

생애편집

경성제국대학 교수 겸 조선총독부 기사로 재직 중이다가 1944년 3월 20일 경성제국대학 총장에 취임하였다.[2] 패전 후에는 일본 칼리트(Carlit) 주식회사 전무이사를 지냈다. 1954년 11월 4일, 가나가와현 히라쓰카 시의 자택에서 뇌출혈로 사망하였다. 향년 68세.[1]

각주편집

  1. 도쿄 《아사히 신문》 1954년 11월 5일자(조간), 7쪽.
  2. 도쿄 《아사히 신문》 1944년 3월 21일자(조간), 2쪽.
전임
시노다 지사쿠
제10대 경성제국대학 총장
1944년 3월 20일 ~ 1945년 8월
후임
(폐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