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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율살랄적(耶律撒剌的, ? ~ ?)은 당나라 시대 거란 질랄부(迭剌部)의 족장(夷离)이었다. 야율균덕식의 넷째 아들이자 야율아보기의 아버지이며, 질랄부의 주민들을 통솔해 철광석을 제련하는 일을 맡았다. 요 태조요나라를 건립한 이후 선간황제(宣簡皇帝) 덕조(德祖)라 추숭하였다.

가족편집

아내편집

  • 선간황후 소씨(宣簡皇后 蕭氏)

아들편집

참고문헌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