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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독 국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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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독국경(兩獨國境)은 독일이 동서로 분단되기 시작한 1945년부터 독일이 통일이 된 1990년까지 독일 국내에 존재하던 국경이다. 국경의 동쪽은 독일 민주 공화국(동독)이, 서쪽은 독일 연방 공화국(서독)이 접하였다. 독일 국내 국경(독일어: Innerdeutsche Grenze), 독일-독일 국경(독일어: deutsch-deutsche Grenze) 또는 경계(독일어: Zonengrenze)로 불렸다.

양독국경
(독일 국내 국경)
독일 중북부
Halt hier grenze.jpg
Schlagsdorf 지역의 국경에 설치된 표지판
건설 재질 콘크리트, 강철
사용 1945년 ~ 1990년
통제 Merchant flag of Germany (1946–1949).svg 독일 점령 연합군(1945년 ~ 1949년)
Flag of the German Democratic Republic.svg 독일 민주 공화국(동독)(1949년 ~ 1990년)
Flag of Germany.svg 독일 연방 공화국(서독)(1949년 ~ 1990년)
전투/전쟁 냉전
바이마르 공화국 영토와 전후 독일(1945년 7월)의 연합국의 점령지 영역. 소련 영역은 빨강색, 영국군과 미군이 점령하다 소련의 점령 영역이 된 곳은 보라색이며, 양독국경은 두꺼운 검정색 선으로 되어 있다.


같이 보기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