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렬(楊烈, 생몰년 미상)은 북위 무천진(武川鎭) 사람으로 태원군수를 지낸 양혜하의 아들이자 수나라를 건국한 수 문제의 조부이다.

강왕
康王
수나라의 추존 국왕
재위 (추존)
전임 태원부군
후임 헌왕
이름
양렬(楊烈)
시호 강왕(康王)
묘호 없음
신상정보
출생일 불명
출생지 섬서 화양
사망일 불명
사망지 불명
왕조 수나라
가문 홍농 양씨
부친 태원부군
모친 불명
배우자 불명
자녀 헌왕

생애편집

증조부 양현(楊鉉)은 전연의 북평군태수(北平郡太守)를 지냈으며, 조부 양원수(楊元壽)는 북위 초 무천진사마(司馬)를 지냈고 신무수(神武樹)로 이주하였다. 태원부군으로 추존된 부친 양혜하는 북위의 태원군수를 지냈으며 양렬 본인도 태원군수 및 용양장군(龍驤將軍)을 역임하였다.

580년 우문천에 의해 강공(康公)으로 추봉되었다.

581년 증손자 양견이 수나라를 건국하자 강왕(康王)으로 1급 격상되었다.

신실편집

그의 신실(神室)[1]의 문구는 다음과 같다.

“皇条俊茂,帝系灵长。丰功叠轨,厚利重光。福由善积,代以德彰。严恭尽礼,永锡无疆。” "재학에 뛰어나 제계를 길게 하였고, 공로가 쌓여 큰 이익으로 빛내게 하고, 복으로 선을 누적해와 덕을 드러내었고, 예를 갖추어 무강하게 하였다"

가계편집

각주편집

  1. 칠묘 설치 후, 위패를 배향하는 실(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