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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석일(梁石日, 1936년 8월 13일-)는 재일한국인 2세 출신의 소설가이다. 일본 오사카 시 이카이노(猪飼野) 태생이며, 부모는 제주도 출신이다. 오사카 후리쓰 다카쓰 고등학교 정시제를 졸업했다.

재일한국인 해방운동에 참가했고, 긴토키종 등과 동인지를 간행했다. 그 후 인쇄 작업에서는 실패했고, 일본 각지를 여기저기 방랑하면서, 택시기사로 취직했다.

주요 작품편집

  • 밤을 걸고(夜を賭けて)
  • 남자의 성(男の性)
  • 수라를 산다(修羅を生きる)
  • 어둠의 아이들(闇の子供たち)
  • 다시 오는 봄(めぐりくる春)
  • Z
  • 단층 해류(断層海流)
  • 자궁속의 자장가(子宮の中の子守歌)
  • 수마(睡魔)
  • 피와 뼈(血と骨)
  • 족보의 끝(族譜の果て)
  • 택시 드라이버 시리즈(タクシードライバーシリーズ)
  • 카오스(カオス)
  • 여름의 불길(夏の炎)
  • 달은 어디에 떠 있는가

양석일 역을 맡은 배우편집

관련 항목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