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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수대교(兩水大橋)는 경기도 남양주시 조안면과 양평군 양서면을 잇는 북한강다리로, 1936년에 완공된 후, 1962년에 보강공사를 거쳤으며 2015년 교량을 재가설해 현재에 이르고 있다. 국도 제6호선이 통과하였으나 1998년 12월신양수대교용담대교가 개통이 되면서 국도 제6호선의 노선에서 해제가 되었다. 교량의 노후화로 인해 1994년부터 18톤 이상 차량에 대해서는 통행이 제한되기 시작하여 15톤 이상 차량에 대해서 통행이 제한되어 왔다.

재가설 공사편집

  • 노후된 교량을 재가설하는 공사로 길이 1,1km, 폭 12~16.3m, 장대교량 600m를 건설하기 시작해 2015년 11월에 완공하였다. 기존의 양수교 위치보다 약간 상류쪽에 위치한다.
  • 재가설 되기 이전에 건설된 교량은 노후화가 된 상태였기 때문에 1994년부터 18톤 이상 차량에 대해서는 통행이 제한되기 시작해 15톤 이상 차량의 통행이 제한되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