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인국

양인국(? ~ )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군인 겸 정치인으로 수도건설총국 총국장 겸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후보위원이다.

양인국
국적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직업정치인, 수도건설총국 총국장, 당 중앙위원회 후보위원

경력편집

1992년 4월 조선인민군 소장으로 승진했으며, 2010년 9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후보위원에 선출되었다.[1] 수도건설총국 총국장을 맡고 있다.

기타편집

2011년 12월 김정일 사망 당시에 국가 장의위원회 위원을 맡았다.[2]

각주편집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