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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벤져스: 엔드게임

2019년 개봉된 마블 스튜디오의 영화

어벤져스: 엔드게임》(영어: Avengers: Endgame)은 2019년 개봉한 미국슈퍼히어로 영화로, 마블 코믹스동명 팀을 원작으로 하고 있으며, 마블 스튜디오가 제작하고, 월트 디즈니 스튜디오스 모션 픽처스가 배급하였다. 이 영화는 2012년 영화 어벤져스와, 2015년 영화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2018년 영화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의 속편이자,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MCU)의 22번째 작품에 해당한다. 앤서니 루소조 루소가 감독하고 크리스토퍼 마커스스티븐 맥필리가 공동으로 각본을 썼으며, 이전의 MCU 영화에보다도 많은 배우와 앙상블 캐스트들이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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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벤져스: 엔드게임
Avengers: Endgame
대한민국 포스터
대한민국 포스터
감독
제작 케빈 파이기
각본
원작 스탠 리, 잭 커비의 만화,
어벤저스
출연
촬영 트렌트 오팔로치
편집
음악 앨런 실베스트리
제작사 마블 스튜디오
배급사 월트 디즈니 스튜디오스 모션 픽처스
개봉일 2019년 4월 22일 (2019-04-22) (로스앤젤레스 컨벤션 센터)
2019년 4월 24일 (2019-04-24) (대한민국)
2019년 4월 26일 (2019-04-26) (미국)
시간 181분
국가 미국의 기 미국
언어 영어
제작비 3억 5600만 달러[1]

목차

줄거리편집

타노스가 전 우주의 모든 생명체 절반을 제거하기 위해 인피니티 건틀렛을 사용한 지 3주가 흐른 후, 캐럴 댄버스는 깊은 우주에서 토니 스타크네뷸라를 구하고 지구로 데려온다. 이들은 브루스 배너, 스티브 로저스, 토르, 로켓, 나타샤 로마노프, 제임스 로즈 등 남아있는 어벤져스 멤버들과 만나고 타노스를 찾고 기습하기 위해 지식을 이용한다. 이들은 인피니티 스톤의 효과를 되돌리기 위해 인피니티 스톤을 되찾고 사용하는 계획을 세우지만, 타노스는 인피니티 젬을 사용하는 걸 막기 위해 이미 파괴한 이후였다. 화가 난 토르는 타노스의 목을 베어버린다.

5년 후, 스캇 랭양자 영역에서 탈출한다. 그는 어벤져스를 찾아가, 로마노프와 로저스에게 양자 영역에 빠져있는 동안 5시간 만을 경험했다고 말해준다. 양자 영역이 시간 여행을 가능하게 해준다는 가설을 세운, 이들 세 명은 스타크에게 현재의 타노스가 벌인 일을 되돌리기 위해 과거로 가서 인피니티 스톤들을 되찾는 걸 도와달라고 요청하지만, 스타크는 딸 모건을 잃을까 두려워 도움 요청을 거절한다. 아내인 페퍼 포츠와 이야기를 나눈 뒤, 스타크는 마음을 풀었고 헐크의 힘과 육체를 가진 상태로 자신의 지적 능력을 합친, 배너와 함께 성공적으로 시간 여행 장치를 만들어낸다. 배너는 과거를 바꾸는 것이 현재의 자신들에게 영향을 주지 않고, 변화들은 대신에 평행 세계를 만든다고 알려준다. 배너와 로켓은 타노스를 막지 못 한 것에 비만 상태의 알코올 의존증이 되어버린 토르를 데려가기 위해, 노르웨이에 세워진 아스가르드 난민들의 터전인 뉴 아스가르드로 간다. 도쿄에선, 로마노프가 가족이 사라진 뒤에 무자비한 자경단원이 되어버린 클린트 바턴을 데려간다.

배너, 랭, 로저스, 스타크는 2012년 뉴욕으로 시간 여행을 간다. 배너는 생텀 생터럼을 방문하여 에이션트 원에게 타임 스톤을 자신에게 줘야한다고 설득한다. 로저스는 마인드 스톤을 성공적으로 회수하지만, 스타크와 랭의 의도하지 않은 방해로 2012년의 로키스페이스 스톤을 갖고 도망치게 한다. 로저스와 스타크는 1970년 쉴드의 본부로 시간 여행을 가서, 스타크는 조금 더 옛날 스페이스 스톤을 얻고, 이 과정에서 젊은 하워드 스타크와 마주쳤으며, 한편 로저스는 현재로 돌아가기 위해서 행크 핌에게 핌 입자를 훔친다. 로켓과 토르는 2013년 아스가르드로 가서 제인 포스터에게서 리얼리티 스톤을 추출해내고, 또한 토르의 망치 묠니르도 되찾는다. 네뷸라와 로즈는 2014년 모라그로 시간 여행을 가서 피터 퀼이 훔치기 전에 파워 스톤을 가져간다. 로즈는 파워 스톤과 함께 현재로 돌아가지만, 네뷸라는 자신의 부품들이 과거의 자신과 연결되면서 무능력하게 된다. 이 연결로, 2014년의 타노스는 미래에 일어난 성공과 그것을 저지하려 하는 어벤져스의 시도를 알게 된다. 타노스는 현재의 네뷸라를 생포하고 과거의 네뷸라를 미래의 네뷸라인척 위장하여 현재로 보낸다. 바턴과 로마노프는 보르미르로 향했고, 그곳에서 소울 스톤의 수호자 레드 스컬은 사랑하는 이를 희생해야지만 소울 스톤을 얻을 수 있다고 밝힌다. 로마노프는 자기 자신을 희생해서, 바턴이 소울 스톤을 얻게 해준다.

현재로 돌아온, 어벤져스들은 인피니티 스톤들을 스타크가 만든 건틀렛에 맞추고, 배너는 타노스가 소멸시킨 이들을 되살리기 위해 건틀릿을 사용한다. 과거의 네뷸라는 과거의 타노스와 그의 전투선들을 현재로 데려오도록 시간 여행 장치를 사용하고, 타노스는 인피니티 스톤으로 우주를 완전히 제거하고 재건하도록 계획을 세우고, 어벤져스를 공격한다. 네뷸라는 타노스를 배신하도록 과거의 가모라를 설득하고, 과거의 자신을 죽인다. 스타크, 로저스, 그리고 토르는 타노스와 싸우지만 역부족이었다. 되살아난 스티븐 스트레인지는 타노스와 그의 군대에 싸우기 위해 다른 마법사들, 되살아난 어벤져스와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뿐만 아니라 와칸다와 아스가르드의 군대, 라바저스 그리고 도착하자마자 타노스의 전투선을 파괴한 댄버스와 함께 도착한다. 적들을 압도한, 타노스는 건틀렛을 차지하지만, 스타크가 인피니티 스톤들을 빼돌리고 타노스와 그의 군대를 소멸시키는데 사용하며, 이 과정에서 인피니티 스톤에서 방출된 감마선에 노출되어 스타크는 사망한다.

스타크의 장례식 이후, 토르는 발키리를 뉴 아스가르드의 통치자로 임명하고 2014년의 가모라를 찾는 퀼이 있는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에 합류한다. 로저스는 인피니티 스톤들을 그 시간 때 원래 있던 장소로 되돌리고, 페기 카터와 살기 위해 과거에 남는다. 현재에서, 노령의 로저스는 자신의 방패샘 윌슨에게 넘겨준다.

출연편집

제작편집

이 영화는 2014년 10월,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2》로 발표되었다. 루소 형제는 2015년 4월 감독직에, 마커스와 맥필리는 이 영화의 각본에 작업하기로 서명했다. 2016년 7월, 마블은 영화의 제목을 변경하고 단순히 제목 미정의 영화로 언급하고 있었다. 본 촬영은 2017년 8월, 조지아주 파인필드 카운티의 파인우드 애틀랜타 스튜디오에서 시작하여,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를 끝낸 후 2018년 1월에 종료되었다. 이후 다운타운과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에서 추가 촬영이 진행되었다. 제목 미정의 어벤져스 영화의 제목은 2018년 12월 7일에 《어벤져스: 엔드게임》으로 확정되었고, 2019년 4월 24일, 아이맥스와 3D로 개봉되었다.[2]

박스오피스편집

2019년 4월 24일 수요일 개봉된 한국에서는 개봉일 2760개 스크린에서 12,544회 상영되며 1,338,749명의 관객이 관람했다. 이어 개봉 2일차(25일,목) 83만 명, 3일차(26일,금) 104만 명, 4일차(27일,토) 166만 명, 5일차(28일,일) 143만 명이 관람했다.[3]

각주편집

  1. D'Alessandro, Anthony (2019년 4월 27일). “‘Avengers: Endgame’ To Near Rare Breakeven Point With $1.1B Global Opening”. 《Deadline Hollywood》. 2019년 4월 27일에 확인함. 
  2. Lieberman, David (February 22, 2017). “Disney Films To Show on Imax Through 2019 With New Distribution Deal”. 《Deadline Hollywood》. February 23, 2017에 보존된 문서. February 22, 2017에 확인함. 
  3. “KOFIC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KOBIS 박스오피스》. 2019.4.29에 확인함.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