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룩무늬영원

얼룩무늬영원(학명: Triturus marmoratus)은 영원과 얼룩무늬영원속에 속하는 대표적인 영원으로, 유럽 대륙의 토산종이다. 검은 피부에 어지러운 녹색 반죽 무늬가 있으며, 몸길이는 약 13-17cm 정도이다.[2] 프랑스에서 가장 많은 개체가 서식하며 스페인·포르투갈에도 서식지가 있다. 근연종인 남방얼룩무늬영원(Triturus pygmaeus)과는 서식지가 국소적으로 겹친다.

Picto infobox reptile.png
얼룩무늬영원
Triturus marmoratus up2.JPG
보전 상태
Ko-Status iucn3.1 LC.png
관심대상(LC), IUCN 3.1[1]
생물 분류생물 분류 읽는 법
계: 동물계
문: 척삭동물문
강: 양서강
목: 도롱뇽목
아목: 영원아목
과: 영원과
속: 얼룩무늬영원속
종: 얼룩무늬영원
학명
Triturus marmoratus
Mapa Triturus marmoratus.png
얼룩무늬영원의 분포

각주편집

  1. Jan Willem Arntzen, Robert Jehle, Jaime Bosch, Claude Miaud, Miguel Tejedo, Miguel Lizana, Iñigo Martínez-Solano, Alfredo Salvador, Mario García-París, Ernesto Recuero Gil, Paulo Sá-Sousa, Rafael Marquez (2009). Triturus marmoratus. In: IUCN 2012. IUCN Red List of Threatened Species. Version 2012.2.
  2. Triturus (Rafinesque, 1815), Mesotriton (Bolkay, 1927), Ommatotriton (Gray, 1850), and Lissotriton (Bell, 1839). livingunderworld.org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