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르되시-스트라우스 추측

수론에서 1948년, 에르되시 팔에른스트 스트라우스(Ernst G. Straus)가 추측에 사용한 공식이다.

에르되시-스트라우스 추측(Erdős–Straus conjecture)이라고 한다.

정수에 대해서 n ≥ 2일때, 자연수 x, y, z가 언제나 존재한다라고하는 것에 대한 추측이다.

예로, n = 5는 다음과 같은 2개의 해가 존재한다.

2013년, 테렌스 타오가 크리스티안 엘숄츠(Christian Elsholtz)와 함께 이 문제에대한 추측상의 출현 수 세기에 대한 논문을 발표했다.[1]

수학의 미해결 문제이다.

또한 이것은 이라는 피타고라스의 정리의 연장선상에 있는 이라는 디오판토스의 방정식분수형태의 변형과 관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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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편집

각주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