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르메스

에르메스(Hermès)는 1837년 설립된 프랑스의 가죽 장인집이다. 루이비통, 샤넬과 함께 3대 명품이라 하기도 한다. 1837년 티에리 에르메스가 프랑스 파리에서 설립, 시작했다. 원래 1800년대의 주요 운송, 이동수단인 말을 위해서 말과 관련된 마구 용품과 안장을 제공하였으나, 자동차 산업이 발전하면서 가방이나 지갑과 같은 제품들도 추가하였다. 마차 모양 로고를 사용하는 이유는 이러한 역사에서 기원했으며, 프랑스에서 가방에 최초로 지퍼를 사용하여 만들어 보급하기도 했다. 이는 티에리 에르메스의 손자가 세계대전 중 미국을 방문했을 때, 미국에서 지퍼를 보고 들여왔기 때문이다. 그 밖에도 그레이스 켈리제인 버킨의 이름을 딴 ‘켈리백’과 ‘버킨백’이 유명하다. 에르메스 지분의 73.7% 정도를 에르메스 가문과 친척들이 보유하고 있으며, 현재 악셀 뒤마와 피에르 알렉시스 뒤마는 에르메스 사람들의 친척 가문인 뒤마 가문 사람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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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메스
Hermès
산업 분야 가죽, 패션
창립 1837년
창립자 Tierry Hermes
국가 프랑스
본사 소재지 Saint Honore 24
핵심 인물 Axel Dumas (총회장)
Henri-Louis Bauer (Emile Hermès SARL 총괄 관리자 겸 회장)
Éric de Seynes (회장, 감독위원회)
Pierre-Alexis Dumas (예술 총괄 부사장)
사업 내용 가죽을 중심으로 한 패션 제품 제공
제품 가죽 패션제품
자본금 43억 8,400만 유로 (2016)
매출액 68억 8,300만 유로 (2019)
영업이익 23억 9,000만 유로 (2019)
순이익 15억 2,800만 유로 (2019)
자산총액 59억 9,800만 유로 (2016)
웹사이트 http://www.hermes.com/index_kr.html

에르메스는 최고의 사람들이, 최고의 재료로, 최고의 방법으로 최고의 제품을 만드는 장인 사람들이 모인 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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