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리스타비

에리스타비(조지아어: ერისთავი, 축어. "사람들의 대표", 영어: Eristavi)는 조지아봉건 관리직으로, 비잔티움 제국스트라테고스와 거의 동등했으며 영어로는 통상적으로 "공작"이라고 번역됐다. 조지아의 귀족 서열 분류 체계에서, 에리스타비는 제3위 왕자의 지위였고 광대한 지방의 통치자였다. 그 칭호의 보유자들은 '기치'를 지닌 직무상의(ex officio) 군사 지휘관들로, 다른 사람들과 특별히 구별되는 복장과, 고리 장식, 허리띠, 창으로 두르고 특별한 품종의 말을 탔다.

에리스타비를 그려놓은 11세기 프레스코

몇몇 고위 에리스타비들에게는 에리스타브트-에리스타비(ერისთავთ-ერისთავი), 예를 들면, "공작들의 공작"이라는 칭호가 있었지만, 그 칭호의 보유자가 그 보다 하위의 어떠한 에리스타비도 둘 성 싶지 않았다. 에리스타바리(ერისმთავარი, 축어. "사람들의 장", Eristavari)는 이베리아(조지아)의 이전-바그라티오니 통치자에게 주로 수여된 같은 칭호였고 후일에 에리스타비와 교대로 사용되었다. 그 칭호는 조지아의 4 귀족 가문들의 성씨 기원이 되었는데, 그 성씨는 19세기 러시아의 통치 하에 분명해 졌다. 러시아의 에리스토프 왕자를 그 문중 사람으로 보기 쉽지만 에리스타비가 기원은 아니다.

에리스타비 가문들편집

겔로바니, 고비아리, 구리아의 에리스타비, 구아람조, 네르시아니조, 다디아니, 라차의 에리스타비, 리파리테비, 바르다니시제, 수라멜리, 셰르바시제, 아바자스제, 아부세리스제, 아르그비의 에리스타비, 자켈리, 초르차넬리, 초스로이아니조, 카카베로제, 크사니의 에리스타비, 토르니키오스, 파나스케르텔리

각주편집

  • (조지아어) Djavakhishvili, I. (1928) History of Georian law. Book 2. volume 1. Tbilisi.
  • (조지아어) GSE, (1979) volume 4, page 192, Tbilis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