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미야 시로

에미야 시로(衛宮士郞 (えみや しろう))는 타입문의 《Fate/Stay Night》의 주인공이다.[1][2]

에미야 시로
《Fate》의 등장인물
성우일본 스기야마 노리아키
인물 정보
생일불명
신상 정보
체중58kg
국적일본
서번트세이버
Fate
등장인물

성격편집

물건을 잘 고치며, 친구들이 하는 부탁을 거절하지 못하는 성격.

기술편집

무한의 검제편집

8소절의 주문을 영창하면 고유결계를 펼쳐진다. 고유결계 안에는 지금까지 본 무기들이 등록되어있고 이것들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이것들을 쓰는 것에 대한 마력소모는 없다.

강화마술편집

물질의 성능을 한층 업그레이드하는 마술.

투영마술편집

도구를 마력을 사용해 복제하는 마술

작중 행적편집

페이트/스테이 나이트편집

성배전쟁에 휘말리게 된 에미야 시로는 랜서에게 위협을 받는다. 그때, 자신의 몸 안에 심겨진 아발론을 촉매로 세이버를 소환해 랜서의 위협을 저지한다. 랜서와의 전투가 끝난뒤 세이버가 에미야 저택 가까이에 온 아처&토오사카 린을 공격한다. 이 과정에서 아처는 중상을 입고 한동안 참여하지 못한다. 성당교회에서 코토미네 키레이와 대화를 나누며 귀가중 이리야&버서커에게 습격을 당해 세이버가 자신을 지키려다 중상을 입는다.

다음날 학교에서 토오사카 린의 말을 듣고 학교에 결계가 설치가 되어있다고 시로는 알게되고 결계를 설치한 마스터를 찾기로 결정한다. 집으로 온 후 세이버에게 이 사실을 알려주고 저녁 시간이 되자 세이버는 후지누나와 사쿠라로부터 숨기 위해 방에서 대기를 한다. 처음에 시로는 모두와 즐겁게 저녁밥을 먹기 시작했지만 방에서 혼자있는 세이버의 모습을 견디지 못해 반대하던 세이버를 거실로 데려와 세이버를 사쿠라와 후지누나에게 소개한다. 사쿠라와 후지누나는 세이버의 체류를 인정하지 못했고 키리츠구로부터 시로를 지켜달라는 부탁을 받았다는 세이버에게, 후지누나는 실력을 검증하겠다며 도장에서 승부를 건다. 후지누나가 패하고 이후 세이버는 후지누나와 이야기를 나누며 결국 후지누나는 세이버의 체류를 인정한다.

날이 바뀌고 시로는 학교에서 결계의 단서를 찾던 도중 자신이 마스터임을 밝히며 가까이 온 신지의 제안을 받아 마토 저택으로 향하게 되고, 그곳에서 신지의 서번트인 라이더를 보게 된다. 자신과 협력할 것을 권하는 신지에게 시로는 이미 린과 동맹을 맺고 있다고 거부한다. 자신을 배웅하던 라이더에게서 류도사에 다른 서번트가 있음을 들은 시로는 집에 와서 세이버와 린에게 해당 사실을 알린다. 세이버는 적을 공격하자고 주장했지만 시로는 이에 반대를 한다. 하지만 주장을 꺾지 않는 세이버에게 시로는 순간 욱해 '버서커전에서 당하는 바람에 자기도 죽을 뻔했다는 걸 잊었냐'며 '자기는 또 다시 그렇게 죽기는 싫다'고 쏘아 붙이자 세이버는 충격을 받은 표정을 보인다. 세이버는 일단 수긍을 하며 물러났고 시로는 왜 하필 그런 말을 했는 지에 대해 후회하게 된다.

다음날 새벽 세이버는 혼자 류도사에 혼자 싸우러 간다. 령주의 반응으로 세이버가 전투 중인 것을 알아챈 시로는 급하게 류도사로 향한다. 류도사에 도착한 시로는 세이버가 풍왕결계를 해제하려해 강풍에 휩쓸려 쉽게 접근하지 못한다. 그러나 곧 어새신과 세이버가 전투를 그만두었고, 세이버는 의식을 잃어버려 시로는 세이버를 업고서 집에 돌아온다. 집에서 린은 시로를 기다리고 있었고 세이버도 바로 의식을 되찾는다. 세이버의 단독행동을 두고 시로는 화를 내지만, 세이버도 마스터로서 싸우겠다던 시로가 자신을 싸우지 못하게 하는 문제점을 말한다. 하지만 시로는 그의 정의의 사자란 꿈과 대비되게 자신만이 도움받는 상황을 받아들일 수도 없었다. 하지만 그것을 밝힐 수 없었던 시로는 싸움은 남자인 자신의 역할이라며 자기가 대신 싸울테니 세이버는 싸우지 말라는 납득하기 어려운 말을 한다. 세이버는 처음에 시로가 서번트를 얕보고 있다고 질책하였으나, '시로는 서번트를 얕보는 게 아니라 타인이 상처입는 걸 못견디는 성격'이란 린의 말을 듣고서, 그러면 시로가 싸우는 것을 인정하되, 대신 시로에게 실전감각을 익히기 위한 검술을 가르치기로 한다. 그 말을 들은 린은 자신은 시로의 마술선생님이 되어주기로 하고 시로는 세이버와 린의 제자가 되어버린다.

다음 날 시로는 세이버에게 검술을 배우기 위하여 학교를 빠진다. 단련이 시작되고 시로는 엄격한 세이버의 가르침에 상당히 고생하지만 세이버도 시로의 집중력을 칭찬한다. 이후 시로는 장을 보러 갔다가 이리야와 만나 기겁하고, 이리야는 시로에게 싸우러 온게 아니라 그저 이야기를 하러 왔다며 시로를 안심시킨 뒤 시로와 대화를 나눈다. 대화 중 시로는 이리야에게 아이 같은 순진한 면이 있음을 알게되고 이리야가 왜 싸우는지 알려고하나 이리야는 버서커가 깨어났다며 돌아가버린다. 저녁 때 린에게 마술강좌를 들은 뒤 잠시 밖에 나와있던 시로는 아처와 단둘이 대면하고, 아처는 시로의 이상이 가진 문제점을 꼬집으며 사라진다.

그 다음 날에 시로는 다시 세이버와 검술단련에 매진하고, 세이버는 시로가 감이 많이 좋아졌다며 기뻐한다. 시로는 휴식시간에 다시 세이버에 대해 알고 싶어 무심코 생전의 세이버는 어떤 인간이었을지 질문을 던지고, 세이버는 자기 성격은 생전과 다를 바가 없다고 설명한다. 이에 시로가 이전부터 딱딱한 성격이었냐며 세이버를 악마 교관이라 놀리자, 세이버는 어디까지나 시로의 도움이 되기 위해 엄하게 가르쳤을 뿐이라며 화를 낸다. 하지만 그렇게 화를 내는 세이버를 보며 시로는 오히려 세이버가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는 모습에 기뻐한다. 같이 점심식사를 먹은 뒤 시로는 세이버가 자신의 요리를 좋아하는 점을 기뻐하며 더 힘을 내볼까 하지만, 거실에서 시로의 요리 실력에 푹 빠진 세이버가 '시로의 식사가 없다면 전투의욕이 깎일 것이다'라는 말을 듣고선 전속 요리사가 될지도 모르니 자제하기로 한다.

이후 잇세가 계속 결석하는 시로를 걱정하여 집으로 찾아온다. 자리를 비키려던 세이버에게 시로는 괜찮다고 하고, 이미 세이버에게 좋은 인상을 받은 잇세도 세이버의 합석에 찬성한다. 낯가림이 심한 잇세가 세이버를 신뢰하고 호평하는 것을 보고 시로가 신기해하자, 잇세는 세이버의 맑은 영기와 선한 성격은 견습 까까중이라도 알 수준이라고 말한다. 그 말에 기뻐하면서도 무뚝뚝한 세이버를 오해하지 말아달라는 시로에게 잇세는 '그녀는 꽤 많이 웃고 있었다'며 정확히는 '시로가 웃는 걸 보며 웃고 있었다'고 알려준다. 저녁 때 후지누나가 시로에게 선물로 갖고 온 봉제인형들 중에서 새끼사자 인형을 세이버가 선물로 받아갈 수 있냐고 부탁하고, 놀라는 후지누나와 시로에게 세이버는 작고 귀여운 것은 이전부터 동경하고 있었으며 특히 새끼사자는 이전에 잠시 돌본 적이 있어 정이 간다고 말한다. 그때 시로는 순간적으로 세이버가 새끼사자와 함께 평범한 소녀답게 웃는 환상을 본다. 저녁식사 시간 시로와 세이버는 어느 새 스스럼없이 대화를 나누며 둘은 이를 자각못했지만 린은 이 변화를 깨닫는다. 저녁식사 후 시로는 린에게서 자기 내부의 마술회로를 사용하기 위한 스위치를 만드는 데 필요한 보석을 삼키고 그 후유증으로 괴로워한다. 린과의 마술강좌가 끝나고 밖으로 나온 시로는 다시 아처와 대면하며, 아처는 시로에게 '싸움이 시작되면 에미야 시로에게 승산은 없으니 하다못해 이길 수 있는 것을 이미지하라'는 충고를 남긴다. 이때의 시로는 이 말뜻을 이해하지 못한다.

다음 날 시로는 다시 세이버와 검술단련을 한다. 학교에 안 가고 남아있던 린은 세이버와 대화를 나누고, 그후 시로는 학교로 어서 오라는 신지한테 낚여서 세이버를 놔두고 학교에 찾아갔다가 라이더에게 걸려 위기에 처한다. 라이더가 자신의 단도로는 죽일 수 없다고 판단해 창문 밖으로 시로를 던져버리는데, 이 때 령주를 사용해 세이버를 부름으로써 위기를 벗어난다. 세이버가 라이더를 상대로 전투하는 사이 시로는 신지를 제압하고 결계를 해제하지 않는다면 죽이겠다고 협박해 결계를 해제하는데 성공한다. 이어서 령주를 포기할 것을 요구하나 세이버와의 전투에서 이탈한 라이더의 기습으로 신지를 놓아주게 되고, 라이더가 사용한 보구로 인해 그 둘을 놓치게 된다. 라이더와의 전투로 시로는 드디어 자기 혼자서 싸운다는 건 도저히 불가능함을 인정하고 세이버에게 자기가 고집을 부렸던 점을 사과한다. 사과를 들은 세이버는 처음엔 시로가 드디어 후방지원에만 전념하기로 한 것인지 묻지만, 시로는 '세이버가 나를 지킨다면 자기도 세이버를 지키기 위해' 함께 일선에서 싸우겠다는 것만은 포기하지 않는다. 하지만 세이버 역시 그런 시로의 완고함을 인정한다. 이에 시로는 세이버와 드디어 제대로 된 계약관계를 맺었다고 기뻐한다.

다음 날 시로는 신지를 찾으려하고, 세이버는 시로의 몸 상태를 걱정하여 휴식을 취하자고 주장하나 결국 시로의 의사를 따른다. 하지만 수색 도중 시로의 몸 상태가 심각함을 알아차린 세이버에 의해 강제로 휴식을 취하게 된다. 이후 신지와 라이더를 찾아내 전투에 돌입하게 된다. 시로는 세이버를 따라가게되는데, 세이버는 그를 지키기 위해 보구의 진명을 개방해 날아오는 라이더를 정면에서 엑스칼리버를 사용해 쓰러뜨린다. 하지만 보구를 사용해 마력을 소모한 반동으로 세이버도 쓰러지게 된다. 이때 순간 처음으로 '세이버가 과거의 영웅 출신인 영령'임을 실감하여 벽을 느끼는 시로였으나 자신을 지키기 위해 쓰러진 세이버를 보고는 '거리감을 느꼈던 스스로'에 대해 질책한다.

세이버를 일단 집으로 데려온 시로는 린에게 그대로는 세이버가 마력 부족으로 사라질 것이란 사실을 듣는다. 이날 밤 시로는 세이버의 과거를 꿈을 통해 본다. 계속 그녀의 과거를 보게되면서 시로는 세이버가 성배를 세이버 자신을 위해 써야만 한다고 확신하게 된다. 다음 날 동네를 배회하던 시로는 이리야에게 납치당한다. 이리야는 시로에게 자신의 서번트가 되라고 요구한다. 하지만 시로는 세이버의 마스터로 싸워나갈 거라며 요구를 거절한다. 이리야가 방을 나간 이후 자력으로 탈출할 상황을 만들고 자신을 구출하러 온 세이버, 린과 조우한다. 조용히 탈출하려고 했지만 이리야에게는 들킨 상황이었고, 아처가 시간을 끌어줌으로써 성은 빠져나간다.

성을 빠져나온 후 세이버에게 마력공급을 하고 날이 밝자 버서커와 전투에 돌입한다. 사실 린은 버서커전에서 유리한 위치에서 싸우려했으나 이리야에게 위치를 들켜버려서 셋은 불리한 지형에서 버서커와 싸우게 된다. 도구들을 이용해서 만든 활을 버서커에게 쏘아 급소에 명중시키는건 시켰지만, 통하지 않았다. 세이버의 일격과 린의 기습으로 버서커의 목숨을 1번 깎기는 하나, 생명의 저장을 몰랐기에 린은 버서커에게 죽을 위기에 처한다. 이때 세이버가 엑스칼리버를 사용하려고 하자 령주를 사용해 막는다. 이후 아처가 했던 조언을 떠올리며 꿈에서 본 세이버의 기억 속의 칼리번을 투영해 린을 붙잡고 있던 버서커의 팔을 자르나 투영이 완벽하지 않았기에 검은 부러진다. 계속해서 더 진짜에 가까운 검을 투영하는데 성공하지만, 기량복제가 풀려 버서커에게 위기에 몰리나 세이버와 함께 칼리번으로 버서커를 쓰러뜨린다.

이후 이리야의 위험성을 지적하는 세이버를 말리고 이리야를 자신의 집에 숨겨주게 된다. 검술단련과 린의 투영에 대한 수업이 끝난 후의 밤에 세이버는 시로의 과거를 꿈으로 본 것을 말하며, 그의 위태로운 부분에 대해서 다시 지적한다. 세이버는 10년 전의 화재를 책임져야 하는 게 아니며 갚아야 할 것도 없다며 화재를 기억하는 게 괴롭지 않냐고 묻지만 시로는 괴롭긴 하지만 이미 끝난 일이라 대답한다. 세이버는 자신뿐만이 아니라 시로에게도 성배가 필요하며 자신이 시로에게 소환된 것은 필연이었다고 말하며 자리를 뜬다. 그러나 혼자 남은 시로는 자신에게 성배를 구할 이유가 없다고 재확인한다.

이후 린의 마술강좌를 들을 때 시로는 모든 상처를 치료해 소유자를 지키는 아발론이 분실되었음을 상기한다. 이후 저녁에 캐스터의 습격을 받게 된다. 자신을 이성으로 강하게 의식하는 시로에게 멋진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섣불리 돌격했던 세이버가 룰 브레이커에 찔릴 뻔하였으나, 시로가 세이버를 감싸며 룰 브레이커를 대신 맞는다. 이때 캐스터가 세이버를 자신의 것으로 만들겠다고 말해 이에 대해 분노한 길가메쉬의 공격을 받아 소멸하게 된다. 세이버는 4차 성배전쟁의 아처가 다시 나타났음에 놀라고, 자신이 이해할 수 없는 서번트의 등장에 이리야가 패닉 상태에 빠지는 등 대치상태가 이어지나, 길가메쉬는 장소가 어울리지 않아 흥이 깨졌다며 다시 찾아올테니 그때까지 마음을 정해두라는 말을 세이버에게 남기고 사라진다.

이후 시로, 세이버, 린은 길가메쉬에 대해 논의하나 그의 정체에 대해선 갈피를 잡을 수 없었다. 모두가 잠이 들자 시로는 코토미네 키레를 찾아가 길가메쉬, 그리고 세이버의 상황에 대해 조언을 구한다. 키레는 길가메쉬의 등장에 놀라며 조사를 할테니 다시 찾아오라고 말한다. 세이버를 설득할 답을 찾지 못한 채 답답해하며 집으로 돌아가던 시로는 다리를 건너면서 밤하늘의 별을 보며 시로는 세이버가 좋다고 실토한다. 돌아온 시로는 자신을 기다리던 린과 이야기하고, 어떻게 할 작정이냐는 린의 말에 우선 내일은 세이버와 데이트를 하겠다고 말한다.

다음 날 아침 시로는 린의 도움을 받아 세이버를 데이트에 데리러 나가는데 성공하고, 신토에서 세이버를 즐겁게 해주기 위해 노력한다. 돌아가는 길에 다리 위에서 시로는 다시 한번 세이버를 설득하려하지만 세이버는 자신의 목적은 성배 뿐이고 시로 역시 중요하지 않다고 말한다. 이에 화가 난 시로는 그만 세이버를 내버려 둔 채 집으로 돌아가고 만다.

fate: UBW편집

페이트/스테이 나이트 헤븐즈필편집

페이트/스테이 나이트 헤븐즈필 제1장 프레시지 플라워편집

페이트/스테이 나이트 헤븐즈필 제2장 로스트 버터플라이편집

페이트/스테이 나이트 헤븐지필 제3장 스프링송편집

다른 캐릭터들과의 관계편집

마토 사쿠라편집

아는 후배

마토 신지편집

라이벌.

토오사카 린편집

자신이 동경하고 좋아하는 친구. UBW루트에서는 연인.

관련 항목편집

각주편집

  1. “『Fate[HF]』杉山紀彰さん&川澄綾子さん対談。セイバーオルタの演技について【Fate[HF]特集その3】” (Japanese). Dengeki Online. January 4, 2019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February 13, 2019에 확인함. 
  2. Green, Scott (October 3, 2017). “Aniplex of America Begins Ticket Sales for Nationwide Theatrical Release of "Fate/stay night [Heaven's Feel] THE MOVIE I. presage flower". Crunchyroll. August 29, 2018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August 29, 2018에 확인함.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