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왕의 캐나다 비서관

여왕의 캐나다 비서관(영어: Canadian Secretary to the Queen, 프랑스어: Secrétaire canadien de la Reine)은 캐나다의 군주 밑에서 일하는 고위의 관직이다. 여왕의 캐나다 비서관은 4가지 일을 한다:[1]

  • 캐나다의 군주와 캐나다의 연방정부와 여러 지방정부와 영국 연방 왕국에서 소속된 15개국의 정부의 서로 소통을 관리하는 중심적인 역할을 맡는다.
  • 왕족들의 캐나다 방문을 주관한다.
  • 캐나다의 사회적인 맥락에서 군주와 교신한다.
  • 캐나다 군주가 발표할 연설문을 작성한다.

역대 여왕의 캐나다 비서관편집

  • 1959년 - 1986년 - 하워드 그래함 (Howard Graham)
  • 1989년 ~ 1991년 - 존 크로스비 펄린 (John Crosbie Perlin)
  • 1993년 ~ 1991년 - 모리스 가스통 클루티에 (Maurice Gaston Cloutier)
  • 2009년 4월 1일 ~ 현재 - 케빈 스튜어트 맥클라우드 (Kevin Stewart MacLeod)

각주편집

  1. Patricia Treble (2010년 7월 8일). “The Queen's man on the ground” (영어). 맥클린스. 2010년 7월 14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013년 7월 14일에 확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