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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경흠(延卿欽[1], 1983년 9월 14일 ~ ) 은 전 KBO 리그 한화 이글스외야수이자 현 한화 이글스 육성군 스카우트이다.

연경흠
Yeon Gyeong-heum
한화 이글스 No.107
기본 정보
국적 대한민국
생년월일 1983년 9월 14일(1983-09-14) (35세)
출신지 대한민국 충청북도 청주시
신장 176 cm
체중 78 kg
선수 정보
투구·타석 좌투좌타
수비 위치 좌익수, 우익수
프로 입단 연도 2006년
드래프트 순위 2002년 2차 12라운드(한화 이글스)
첫 출장 KBO / 2006년 4월 8일
대전KIA
마지막 경기 KBO / 2013년 4월 3일
대전KIA
획득 타이틀 8,000만 원
연봉 5,000만 원 (2013년)
경력

선수 경력

코치 경력


목차

출신 학교편집

아마추어 선수 시절편집

충청북도 청주시 출신으로 청주석교초등학교와 청주중학교를 거쳐 청주기계공업고등학교에 입학했다. 2002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한화 이글스의 2차 12순위(전체 90순위) 지명을 받았으나 인하대학교에 진학하였다. 인하대학교 시절 장타력을 갖춘 외야수로 각광받았다. 인하대학교 졸업 후 2006년 한화 이글스에 입단하였다.[2]

프로 야구 선수 시절편집

2006년 ~ 2009년편집

2006년에 입단했지만 조원우, 데이비스, 고동진 등이 버틴 외야진에서 나설 자리는 없었다. 96경기를 모두 대타 요원으로 출전하여, 38개의 안타 중 9개를 홈런으로 만들어 낼 만큼 장타력이 충분했으나 시즌 타율이 0.203(187타수 38안타)에 그칠 정도로 정교함에서는 미흡한 모습을 보였다. 크루즈가 입단한 2007년부터 그는 2군에서 지내는 시간이 많았다. 36경기 0.260 (77타수 20안타) 1홈런 7득점 7타점이 그의 기록의 전부다. 2008년에는 발 빠른 외야수 클락추승우의 가세로 주전 선수로 활동하지 못했으며, 2007년보다는 조금 많은 45경기에 출장해 0.245 (106타수 26안타) 4홈런 9타점 11득점을 기록했다. 2009년 7월 16일 사직 롯데전에서 KBO 리그 2만번 째 홈런의 주인공이 되었다.[3] 그 해 1군에서 가장 많은 경기를 소화하였다. 시즌 후 경찰청에 입대하였다.

경찰청편집

2009년 시즌을 마치고 병역 복무를 위해 경찰청에 입대하였다. 2011년 10월 8일 경찰청에서 복무를 마치고 팀에 합류하였다.[4]

2012년편집

경찰청에서 복무를 마치고 팀에 복귀했지만 최진행, 고동진, 김경언 등 외야진이 버티는 자리를 뚫을 수 없어 주로 1군에서 대타로 나오거나 2군에 머물렀다. 고질적인 무릎과 팔꿈치 부상으로 2013년 1군 4경기 무안타에 그친 채 2군으로 내려간 후, 시즌 중 소리 없이 현역에서 은퇴하고 육성군 스카우트로 자리를 옮겼다.[5]

2015년편집

스포츠서울 김경윤 기자에 따르면 2015년 4월 경 육성군 스카우트직에서 물러난 것으로 알려졌다.

통산 기록편집

















2

3



















O
P
S












4
2006 한화 24 96 209 187 25 38 8 0 9 20 0 0 17 39 .203 .277 .390 .667 73 7 2 3 0 1
2007 25 36 82 77 7 20 6 0 1 7 0 0 5 16 .260 .305 .377 .682 29 4 0 0 0 0
2008 26 45 121 106 13 26 5 2 4 9 0 0 11 21 .245 .317 .443 .760 47 3 1 1 2 0
2009 27 122 386 336 53 85 19 1 11 47 2 1 34 88 .253 .337 .414 .751 139 3 10 3 3 0
2012 30 42 71 62 3 11 2 0 1 5 0 0 9 16 .177 .282 .258 .540 16 2 0 0 0 1
2013 31 4 6 6 1 0 0 0 0 0 0 0 0 3 .000 .000 .000 .000 0 0 0 0 0 0
KBO 통산 : 6년 345 875 774 102 180 40 3 26 88 2 1 76 183 .233 .310 .393 .703 304 19 13 7 5 2

각주편집

  1. KBO (2009년 3월 10일). 《한국 프로야구 기록대백과》 제4판. 722쪽. 
  2. 연경흠 "기회가 적다는 건 핑계일 뿐"[깨진 링크(과거 내용 찾기)] 《Osen》, 2008년 7월 3일
  3. ‘2만호 홈런’ 연경흠 뒤에 두 사람이 운다[깨진 링크(과거 내용 찾기)] - 동아일보
  4. '군 제대 복귀' 한화 연경흠, "설렘 반 걱정 반" 《OSEN》, 2011년 10월 29일
  5. 한화 연경흠 전격 은퇴, 육성군 스카우트로 변신 - 스포츠서울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