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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원전 260년전국 칠웅 (중국어): (燕) · (魏) · (齊) · (趙) · (秦) · (楚) · (韓)

연횡책(連衡策) 또는 연횡설(連衡說)은 중국 전국 시대에, (魏)의 장의(張儀)가 주장한 외교 정책이다.[1]

(燕) · (魏) · (齊) · (趙) · (楚) · (韓)의 여섯 나라가 종(縱)으로 동맹을 맺어 (秦)에 대항하자는 합종설에 맞서서, (秦)이 이들 여섯 나라와 횡(橫)으로 각각 동맹을 맺어 화친할 것을 주장하였다.[1]

장의의 연횡설은 기원전 328년 (魏)가 (秦)에 항복하고, 동맹을 맺음으로서 시작되었다. 기원전 311년 장의에 의해 (燕)이 (秦)에 동맹을 맺음으로서 완성되었다.

각주편집

참고 문헌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