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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복순(1952년 ~ )은 대한민국의 영화 배우이다.

생애편집

서울에서 태어났다. 1970년 MBC 탤런트 3기로 선발돼 드라마 '물레방아'에서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1974년 정소영 감독의 성숙에 출연하면서 영화에 데뷔했다. 1975년 김호선 감독의 영자의 전성시대에서 주연으로 발탁되면서 스타덤에 올랐다. 이후에는 이렇다 할 작품에 출연하지 못한 채 1975년 김호선 감독의 창수의 전성시대, 1976년 김선경 감독의 미스 염의 순정시절 등 아류작에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