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실업

주식회사 영실업은 서울특별시 용산구에 본사를, 충청남도 아산시에 본점을 두고 있는 완구 제조회사이다. 1980[2]년 출판사 계몽사의 자회사로 김상희가 설립했다. 2020년 8월 미래엔이 홍콩계 PEF인 퍼시픽얼라이언스 그룹으로부터 인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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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영실업
창립 1980년 9월 20일
본사 소재지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남대로11길 12, 7층 (한남동, 고뫄스빌딩)[1]
핵심 인물 한상욱 (대표이사 사장)
자본금 1,110,000,000원 (2019.12)
매출액 129,458,131,140원 (2019)
영업이익 9,826,647,864원 (2019)
순이익 3,152,898,884원 (2019)
자산총액 72,744,280,068원 (2019.12)
주요 주주 주식회사 미래엔: 100%
모기업 주식회사 미래엔
종업원 129명 (2019.12)
웹사이트 영실업 홈페이지

연혁편집

  • 2008년 7월 1일: 충청남도 아산시 음봉면 삼거리에서 비전하이테크주식회사(아산시 음봉면 소재)를 분할하여 설립. 자본금 2,000,000,000원(400,000주). 대표이사 김상희 취임.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동 원경빌딩에 지점 설치.
  • 2011년 1월 24일: 지점을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남동 고뫄스빌딩으로 이전.
  • 2012년 12월 6일: 김상희 대표이사 사임. 한찬희 대표이사 취임.
  • 2013년 8월 6일: 주식 80,000주 소각(자본금 400,000,000원 감자. 자본금 1,600,000,000원)
  • 2013년 10월 29일: 주당 액면가 5,000원인 주식을 주당 액면가 500원 10주로 분할.(3,200,000주)
  • 2014년 5월 8일: 주식 980,000주 소각(자본금 490,000,000원 감자, 자본금 1,110,000,000원)
  • 2015년 12월 8일: 한찬희 대표이사 사임. 전인천 대표이사 취임.
  • 2018년 2월 28일: 전인천 대표이사 사임. 중국(홍콩)인 링컨린펑팬 대표이사 취임.
  • 2018년 7월 16일: 링컨린펑팬 대표이사 사임. 현 대표이사 한상욱 취임.
  • 2020년 미래엔 계열사 편입

영실업 제작 외주제작 애니메이션편집

본점 및 지점 현황편집

  • 본점: 충청남도 아산시 음봉면 음봉면로30번길 77
  • 지점: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남대로11길 12, 7층 (한남동, 고뫄스빌딩)

외주 링크편집

  1. 상법 상 본점 주소는 충청남도 아산시 음봉면 음봉면로30번길 77이다.
  2. 정영효/김채연 기자. “홍콩에 갔던 '콩순이' 영실업, 7년 만에 국내 품으로”. 한국경제. 2020년 4월 12일에 확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