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무안군·신안군

전라남도 영암군무안군신안군 국회의원 선거구

영암군·무안군·신안군대한민국의 국회의원 선거구이다. 전라남도 영암군, 무안군, 신안군을 관할한다. 현 지역구 국회의원은 더불어민주당서삼석 (재선, 2018년~)이다.

영암군·무안군·신안군
대한민국 국회의원 선거구
현 선거구
신설연도2016년
국회의원서삼석 (더불어민주당)
의원 수1인
이전 선거구장흥군·강진군·영암군
무안군·신안군
중복되는 선거구

역사편집

선거구편집

2016년 제20대 총선부터 신설되었으며 이전에는 무안군·신안군장흥군·강진군·영암군 (영암군 일대)로 나뉘어 있었다.

1948년 초대 총선에서 무안군 일대의 선거구는 무안군 갑무안군 을로 나뉘어 있었다. 1958년 제4대 총선에서는 두 선거구의 일부 지역을 떼어 무안군 병을 신설해 갑을병 체제를 이룩했다가, 1963년 제6대 총선에서 모조리 통합하여 그냥 무안군이 되었다. 1969년 무안군의 도서지역이 신안군으로 분리되면서 다음 총선인 1971년에는 신안군 선거구가 신설되었다. 1973년 제9대 총선부터는 중선거구제 실시로 무안군, 신안군이 목포시와 묶여 목포시·무안군·신안군이 되었고 국회의원 2인을 선출하였다. 1988년 제13대 총선부터 소선거구제로 회귀함에 따라 무안군과 신안군은 각각 무안군신안군의 소선거구로 독립했다. 1996년 제15대 총선에서는 신안군의 인구감소로 잠시 목포시와 묶여 목포시·신안군 을을 이루었으나, 2000년 제16대 총선부터 무안군과 붙으면서 무안군·신안군이 되었다.

한편 영암군은 1948년 초대 총선에서 영암군이라는 단일 선거구로 존재하였으며, 1963년 제6대 총선에서 강진군과 통합되어 영암군·강진군이 되었다가 1973년 중선거구제 실시로 장흥군·강진군·영암군·완도군으로 묶였다. 1988년 소선거구제 복귀 이후에는 영암군의 단일 선거구로 다시 회귀하였으나 인구 감소로 1996년 제15대 총선부터 장흥군·영암군으로 묶였고, 2008년 제18대 총선부터는 강진군이 합류해 장흥군·강진군·영암군을 이루었다. 그리고 2016년 제20대 총선부터 영암군이 다시 분리, 무안군, 신안군과 함께 묶여 지금의 영암군·무안군·신안군이 되었다.

관할 구역편집

  • 영암군 전역
  • 무안군 전역
  • 신안군 전역

역대 국회의원편집

선거 의원 정당 비고
2016 박준영 국민의당
2018 서삼석 더불어민주당 재보궐선거 당선
2020

역대 선거 결과편집

선거 선거 결과 후보 정당 득표 % ±%
2016년 제20대 총선
유권자수: 151,969
투표수: 99,925
국민의당 승리 박준영국민의당40,99841.72
서삼석 더불어민주당37,81638.49
주영순 새누리당14,40714.66
장문규 정의당3,2413.29
박광순 민중연합당1,7861.81
2018년 재보궐선거
유권자수: 150,915
더불어민주당 승리 서삼석더불어민주당67,76767.97
이윤석 민주평화당31,94132.03
2020년 제21대 총선
유권자수: 150,986
투표수: 99,297
더불어민주당 승리 서삼석더불어민주당74,66176.96
이인호 미래통합당3,5093.61
이윤석 무소속18,83519.41
임흥빈 무소속사퇴[1]사퇴[1]

각주편집

  1. 2020년 4월 3일에 문재인 정부의 성공을 염원하기 위한 차원에서 사퇴를 선언했다.

같이 보기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