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 오회공 종택

경상북도 영천시 자양면 성곡리에 있는 조선시대의 건축물

영천 오회공 종택(永川 五懷公 宗宅)은 경상북도 영천시 자양면 성곡리에 있는 조선시대의 종택이다. 1975년 8월 18일 경상북도의 유형문화재 제72호로 지정되었다.

영천 오회공 종택
(永川 五懷公 宗宅)
대한민국 경상북도유형문화재
종목유형문화재 제72호
(1975년 8월 18일 지정)
수량2동
위치
영천 성곡리은(는) 대한민국 안에 위치해 있다
영천 성곡리
영천 성곡리
영천 성곡리(대한민국)
주소경상북도 영천시 자양면 성곡리 산78번지
좌표북위 36° 4′ 41″ 동경 129° 0′ 54″ / 북위 36.07806° 동경 129.01500°  / 36.07806; 129.01500
정보문화재청 국가문화유산포털 정보

개요 편집

임진왜란 때 의병으로 활약하여 영천·경주 전투에서 큰 공을 세운 정수번의 셋째아들인 호신이 결혼하여 살던 집이다.

조선 광해군 12년(1620)경에 지었으며, 효종 6년(1655)에는 사당을 세웠다. 1977년 영천댐 건설공사로 인해 지금의 위치로 옮겨졌다.

앞면 5칸·옆면 1칸 규모로, 지붕 옆면이 여덟 팔(八)자 모양인 팔작지붕집이다. 사당은 앞면 3칸·옆면 1칸 규모이며,지붕 옆면이 사람 인(人)자 모양인 맞배지붕집이다.

참고 자료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