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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브리티시 아티스트(영어: Young British Artists, YBAs[1])는 영국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1990년대 당시 젊은 컨셉의 아티스트, 화가, 조각가 등의 총칭이다. 브릿아트(Britart)라고도 한다. YBA 라는 명칭은 1992년 런던의 사치 갤러리에서 열린 동명의 전시회에서 따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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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주편집

  1. Sometimes with lower case, as "young British artist(s)" or "yBa".